괜찮아, 청춘이잖아 (꿈을 이루고 이루어 가는 우리 이야기)

괜찮아, 청춘이잖아 (꿈을 이루고 이루어 가는 우리 이야기)

$15.00
Description
"청춘의 가능성, 그 무한한 잠재력을 한번 믿어보고 싶었습니다."
여기 모두가 쫓는 ‘정답 인생’이 아니라 모험가의 삶에 도전해 내가 행복한 인생을 만들고 있는 20대 청년이 있다. 『괜찮아, 청춘이잖아』의 저자 김예솔은 427일간 동남아, 미국, 중남미를 거쳐 유럽까지, 세계 38개 나라를 여행했고 그 여행기를 책에 담아냈다. 세계여행은 종종 ‘무사하게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을 정도로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하지만 염려가 무색하게, 여행의 길목마다 좋은 인연들이 이어졌다. 또한 동시대에 전혀 다른 모습과 가치관으로 사는 각국 사람들에 삶에 가까이 가는 것은 재미있었다.

인도에서는 사람들이 자주 쓰는 ‘No, problem’라는 말의 참뜻을 배웠고, 미국에서는 남과 다른 것이 아름답고 가치 있음을 알게 됐으며, 페루에서는 우연히 만난 한국인 여행작가로부터 “5밀리미터만 더 크게 눈뜨라”는 귀한 조언을 들었다. 이처럼 불굴의 의지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세계여행의 과정을 미화 없이 보여주고, 꿈을 이루기 위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전해, 도전하는 길을 가려는 이들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유용한 인생 안내서가 되어준다.
저자

김예솔

진로교육하는여행작가.‘모두가나답게사는세상’을만드는것이꿈인그녀는427일38개국세계여행에서돌아와작가,강연가로활동했다.언제나기록으로성장하고글로나를발견할수있다생각하며시작한끄적임은습관이되어20대에책을출간했다.출간후에3년동안전국을돌며200개교의학생을만나며,자연스레교육에대한관심이많아졌고서른이되는해‘진로교육가’로새로운도전을했다.직업은꿈을이루기위한수단에불과하다여기고,‘진로’는학생들이제한된환경속에나에게로떠나는여행의첫걸음이라고생각한다.오늘도그녀는꿈을바탕으로더많은사람이인생이라는무대위에서주인공으로빛나는세상을만들기위해부단히노력하고있다.대표저서로는〈괜찮아청춘이잖아〉가있다.

목차

ChapterI인생경험이진짜공부다
인생에서가장중요한것…12
3일만에떠난인도...18
공대생의영어울렁증극복기…30
나는야S대나온여자-38
한국에서세계를품다…44
누구나흔들린다...50
이룰수없는버킷리스트는없다...54
효녀심청인생최대의반항을하다…60
시작하기전이가장두려운법이다…66

Chapter2세상이가르쳐준것들
소소한나눔의커다란행복...74
당연했던깃이당연하지않은이유...82
서로달라서빛나는사람들...90
기회란밤하늘별처럼많다...96
눈에보이는게전부가아니라서...102
후회는짧을수록좋다...110
누구나자신만의속도가있다-116
오늘이인생에서가장젊은날...126
여행길에서가장버려야할것...132
겪어보기전에는-140
5밀리미터만더크게눈떠라...148
때로는단순하게살자...156
우리것을사랑하다...164
내가바라는삶과사랑에대해...170
천천히가면어때서7-178
비움과채움-186

Chapter3길에서만난사람,인연
또다른고향,그리고마마...194
위험한나라,평온한일상-202
인생친구를얻다...208
나는천사들을만났다-214
여행이란인연을만드는것...220
진짜자유란부엇일까?-228
따뜻한정으로기억된나라...234
인생2막을꿈꾸며-238
마을버스로유럽을딜리다-246
파독광부와간호사가있었기에-252

Chapter4꿈을이루며내일을희망하라
20살일기에서찾은나-258
잊었던어릴적꿈을이루다-262
조화로운삶-268
사소한한복엽서의의미-272
사막에히피들이모이면...278
세계여행과가족여행-286
22일간의가족여행에서배운것-292
그리운친구들과의우정여행-298

프롤로그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누구나영어를공부하고대학진학에애쓰고대기업취직에목매는이사회,뭔가이상하지않나요?
대기업에다니면서도행복하지않았던나는
어느날남들이모두정답이라고믿고걸어가는길을벗어나보기로했습니다.
청춘의가능성,그무한한잠재력을한번믿어보고싶었습니다.
★★★허영만만화가강력추천!!!★★★

인생에서가장중요한것들을찾아427일세계38개나라,도전하는길을가다
모두가쫓는‘정답인생’이아니라모험가의삶에도전해내가행복한인생을만들고있는20대청년김예솔.대기업맨이었던그녀는427일간동남아,미국,중남미를거쳐유럽까지,세계38개나라를여행했다.이제그녀는꿈과세계문화를전하는강연가이자,국제학교학생들을대상으로아웃도어교육프로그램을운영자로아이들의세계관을열어주고있다.
지금은당당하게삶을개척하고있지만저자도한때남들과비슷하게살았다.해보고싶은것들이많았어도부모님말씀에따라순순히휴학없이학교공부에만매진했고,졸업하자마자취업했고,회사에들어가서는좋든싫든4년은무조건일해야한다는강박에꾹참고일했다.그렇게‘어른아이’로살던20대중반에야비로소마음의소리에귀기울였다.‘내가원하는삶을살고있는걸까?’그물음들은터닝포인트를맞는계기가되었다.

미래가보장된전도유망한대기업맨에서실패를극복하며꿈을이루는모험가로!
세계여행은종종‘무사하게만해주세요’라고기도했을정도로쉽지않은도전이었다.하지만염려가무색하게,여행의길목마다좋은인연들이이어졌다.또한동시대에전혀다른모습과가치관으로사는각국사람들에삶에가까이가는것은재미있었다.
인도에서는사람들이자주쓰는‘No,problem’라는말의참뜻을배웠고,미국에서는남과다른것이아름답고가치있음을알게됐으며,페루에서는우연히만난한국인여행작가로부터“5밀리미터만더크게눈뜨라”는귀한조언을들었다.멕시코에서는인종과언어는다르지만마음이정말잘통하는평생친구를얻었고,헝가리에서는한국문화를사랑하는사람들을,독일에서는인생2막을꿈꾸며세계를미니버스로여행중인한국인아저씨들과의인상적인만남을가졌다.
이처럼불굴의의지로꿈을향해나아가는한청년의이야기를담은《괜찮아,청춘이잖아》는대한민국의수많은청춘에게용기를전하는자기계발서이다.그리고세계여행의과정을미화없이보여주고,꿈을이루기위해실패와좌절을극복해나가는모습을전해,도전하는길을가려는이들에게는시행착오를줄여주는유용한인생안내서가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