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선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당신은, 꽃』은 시를 전혀 모르던 사람들에게도 봄날 설렘 가득한 선물 같은 존재로 다가간다. 시는 시를 쓴 사람의 것이 아니라, 그 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의 것이라고들 말한다. 요즘처럼 근심걱정이 많은 시기에는 시가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하다. 온 국민이 김선규 시인의 시집의 주인공, 꽃이 되길 바란다.
당신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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