눗 소녀의 지혜

눗 소녀의 지혜

$6.00
Description
엄마나라 동화책 캄보디아편 “눗 소녀의 지혜”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서 듣고 자란 전래동화를 자녀들과 한국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캄보디아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캄보디아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하였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저자

훈쏜쎄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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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줄거리】
옛날에벗든이라는소년과니엉눗이라는소녀가가깝게지냈습니다.
어느날번듯이농담반진담반으로자신의부인의되기위해서는연못가장자리까지내게수건을
가져다줘야하며그런여인이있다면결혼할꺼라고말하고,니엉눗또한같은생각이라고말합니다.
몇년뒤둘은결혼을하게되고서로존중하며잘지냈습니다.
그러던어느날예전의소원을나누었던이야기를하니번듯은갑자기부끄러워져서몰래배를타고떠나고말았습니다.
그런데그만번듯은어느항구에서쎄타이범쁠라인츠무언(상인을망하게하는부자)을만나금거북을가져갔다는누명을쓰고붙잡혀하인으로일하게됩니다.한편남편을찾으러떠난니엉눗도같은항구에도착하게되는데마침배돛대위에앉아있던구관조가나쁜상인이꾸미는짓을알려주어금거북을몰래숨기는지혜를발휘하여위기에서벗어났을뿐만아니라하인으로일하고있던번듯까지도구해오게됩니다.
나중에재산을모두잃은나쁜상인이하인들을추궁하여구관조를찾아오라고지시하여죽을뻔
하지만생쥐의도움으로살아나며도와준생쥐에게은혜를갚고주인을찾아떠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