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쌍

탓쌍

$6.00
Description
엄마나라 동화책 베트남편 “탓쌍”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서 듣고 자란 전래동화를 자녀들과 한국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베트남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베트남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하였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저자

박선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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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줄거리】
옛날에탓쌍이라는고아가있었습니다.
그는도끼한자루와간단한옷만가진채로작은초가집에살고있었어요.
낮에는도끼로나무를패다팔고밤에는혼자무술은익혔습니다.그러던어느날장사꾼이통을
만나게되고,이통은착한탓쌍을이용하려의형제를맺고집으로데려가게됩니다.
탓쌍과이통의나라에는요괴가살고있었는데이통이제물이되는날이지만탓쌍을제물로바치기위해어머니와음모를꾸미고탓쌍을보내게됩니다.밤이되자요괴가나타났지만싸움끝에요괴를물리치고돌아오지만이통은탓쌍을또속이고요괴의머리를궁궐로가져가서자신이잡았다고말하고직급까지받게됩니다.
그렇게얼마후산책중공주가납치되고이통은탓쌍을수소문하여공주를구하러갑니다.탓쌍의도움으로공주를먼저구하지만이통은탓쌍을동굴입구로돌로막아가둬두었고그충격으로공주는벙어리가되었습니다.
한편요괴들은탓쌍에게복수하려음모를꾸며임금님의보물을훔친것처럼만들었고그로인하여감옥에잡힌탓쌍은악기를연주하며노래를불렀고이상하게도그소리를들은공주는말이터져나왔습니다.그후공주는동굴에서있었던이야기를말하였고탓쌍과공주는행복하게잘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