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계절의 다섯가지 색
시집 ‘계절의 다섯가지 색’은 몽골, 미얀마, 일본, 캄보디아, 한국 등을 경험한 여류작가들이 이주민의 삶과 애환... 그리고 여자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 시를 써서 공동 출판을 하게됐다. 이 시집에 한국 대표로 참여한 최지인 작가는 아나운서 겸 화가이기도 해서 표지 그림도 직접 그렸다. 이주여성들은 한국에서 자신들의 꿈을 펼치고 싶다는 의미에서 최지인 작가의 많은 그림 중 날개가 있는 그림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러한 창작과정은 이들의 삶과 정서생활을 한층 풍부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오는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한다. 한편 자신들의 문학적 감수정과 이주민으로서의 한국적 삶을 지혜롭고, 대견하게 지켜 나간다는 것은 이주민시인으로서 매우 긍정적이고 훌륭한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계절의 다섯가지 색 (아시아 여류작가 시선집)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