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Do 감성편지 (강성이 아닌 감성으로)

Mr Do 감성편지 (강성이 아닌 감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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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Mr. Do 감성편지]의 저자 두형진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은행에 입사하게 된다. 그리고 그 기회를 그저 우연이 아닌 중요한 기회로 삼아 전북은행 노조 위원장의 자리에까지 오른다. 그가 쓴 편지들을 엮어 책을 펴낸 오늘날까지, 전북은행과의 인연은 1988년 입사일로부터 29년 간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편지는 그가 노조위원장으로 당선된 이후 2011년부터 시작된다. 처음에는 직원들을 위해 하루 인사를 전하고, 소식을 전하려는 취지에서 써내려갔다. 그는 이 편지가 수많은 직원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창구가 되리라는 걸 직감했다. 이후로는 은행의 소식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는 동시에 한 사람의 따뜻한 일기와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도 담게 된다.

그가 은행원으로 시작하여 고민하고 직접 터득한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는 6년간의 노조 위원장 활동을 잘 해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돼주었다. 힘든 시기였지만, 그만큼 보람도 컸다. 그의 소통 수단인 편지는 많은 직원들에게 힘과 지혜를 실어주며 힘든 시기를 함께 잘 견디고 극복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그는 직원들로부터 사랑받고 존경 받는 노조 위원장이 될 수 있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노조위원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아버지로서, 그리고 때론 친구처럼 당신에게 말을 걸어 올 것이다.
저자

두형진

저자두형진은
현한국노총전북본부의장.
1988년전북은행에입사하여행원으로시작해노조위원장에당선,
이어서한국노총의장직을맡게되었다.
6년여동안노조위원장직에있으면서직원들과의소통을위해매월편지를보내기시작했고
그로인해'편지쓰는감성노조위원장'이라는애칭을얻었다.
편지한장이어느새한권이되어많은직원과공감하게되었고,
이한권의책이희망과용기로마음속에남길바라고있다.

수상경력
은행장표창
금육감독위원회위원장표창
국무총리표창

목차

프롤로그_8

배려의감동을전합니다
토종기업_15
유머리더십_18
나의나이테_25
오동나무와매화_27
효도관광OPENHOUSE_33
유비무환_36
커피향커피빌딩_42
담배연기_48
식물원_54
콘서트_59
행복조건_65
이가빠진우리엄마_71

도전할용기를보냅니다
퇴직선배님_83
촌놈_90
건강관리_94
밴드활동_100
짝퉁시계_105
아들과피시방_109
재회_115
동아리문화_121
가을여행,가을걷기_125
제주도올레길투어_130
기자회견_135

인생에여유를더합니다
아날로그와디지털_143
반찬뚜껑_151
엿치기아저씨_156
숲속의헬스장_162
시대공감_167
공청회_171
스마트치매_175
토종브랜드_181
관심과배려_184
있을때잘해_190
김치봉사_194

언제나희망을꿈꿉니다
제야의종소리_203
해돋이_207
약속_209
강천의봄산_215
은행없는은행시대_219
흔적_223
축구에서배우다_227
할머니의희망_231
순리와상식_236
프러포즈_240
불혹의나이_246

에필로그_250

출판사 서평

5년동안보낸편지
-노사상생의길로가기위한첫걸음

-책소개?

5년동안매월직원들에게편지하는노조위원장이있다면믿으시겠습니까?


‘직원들과어떻게하면더가까워질수있을까?직원들간소통을잘하게할수있을까?’하는고민에서보내기시작한그의편지는전북은행이서남권최대의지방은행으로거듭나기까지소통의창구역할을톡톡히해주었다.편지한장한장이모여직원들의애환을달래주고,단결하고화합하도록하며노사상생의원동력이되어준것이다.특히그의편지속에는직원들에대한애정과전북은행을향한애사심이잘나타나있다.노조위원장으로서은행과직원들을위해늘생각하고고민하는그의깊은내면도엿볼수있을것이다.

이책의저자두형진씨는우연한기회를통해은행에입사하게된다.그리고그기회를그저우연이아닌중요한기회로삼아전북은행노조위원장의자리에까지오른다.그가쓴편지들을엮어책을펴낸오늘날까지,전북은행과의인연은1988년입사일로부터29년간지속되고있는것이다.편지는그가노조위원장으로당선된이후2011년부터시작된다.처음에는직원들을위해하루인사를전하고,소식을전하려는취지에서써내려갔다.그는이편지가수많은직원들이공감하고소통할수있는하나의창구가되리라는걸직감했다.이후로는은행의소식과희망적인메시지를담는동시에한사람의따뜻한일기와같은일상적인이야기도담게된다.

그가은행원으로시작하여고민하고직접터득한수많은경험과노하우는6년간의노조위원장활동을잘해나갈수있는밑거름이돼주었다.힘든시기였지만,그만큼보람도컸다.그의소통수단인편지는많은직원들에게힘과지혜를실어주며힘든시기를함께잘견디고극복할수있게해주었다.그리고그는직원들로부터사랑받고존경받는노조위원장이될수있었다.

이책을펼치는순간노조위원장으로서뿐만아니라,한사람으로서,아버지로서,그리고때론친구처럼당신에게말을걸어올것이다.

-출판사서평-

회사의노조위원장으로부터날아온편지한통.내가다니는직장의선배나상사로부터매월진심어린따뜻한편지를받게된다면기분이어떨까?아마아침출근길이더가볍고즐겁지않을까싶다.누구나나를올바른방향으로이끌어줄멘토가있었으면한다.하지만현실속에서그런멘토를찾기란사실힘들다.누군가에게무작정멘토가되어달라고부탁하기도쑥스럽다.그런데저자는편지를통해직원한명한명의멘토가되어주고있었다.그의충고한마디에서도은행을아끼고,직원을아끼는사랑이느껴진다.그는직원들이마음껏휴가를다녀오고쉬어가기를권장하기도한다.이런상사가많은회사라면일할맛이나겠다는생각도든다.
그의편지속에서전북은행의발자취를돌아볼수도있고,앞으로어떻게해나가야할지길이보이는듯하다.2014년까지보낸편지만담겨있지만,알고보면전북은행의과거와미래가전부담겨있는것이다.이편지한권을받는다면전북은행에대한자부심과소중함을갖고,함께더밝은미래를꿈꾸게될것이다.또한,일반독자들도인생에대한따뜻한조언을얻는기회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