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웅의 각 (전라북도 2급 공무원 이현웅이 말하는 각 | 25년 공직과 전주사랑 이야기)

이현웅의 각 (전라북도 2급 공무원 이현웅이 말하는 각 | 25년 공직과 전주사랑 이야기)

$15.22
Description
선과 선이 만나고 헤어지는 곳
면과 면도 만나고 헤어진다
그곳이 바로 角
角을 세우지 않으면
흐트러지고 뭉퉁해진다
저자

이현웅

경력
전주시민과함께
·전주시산업진흥과장·정보영상과장·문화관광과장
·전주시문화경제국장
·전주시덕진구청장

전북도민과함께
·전라북도전략산업국전략산업과장
·전라북도투자유치국장
·전라북도민생일자리본부장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산업본부장
·전라북도문화체육관광국장
·전라북도도민안전실장(현)

대한민국국민과함께
·대통령소속국민대통합위원회지역소통부장
·안전행정부선거의회과장
·국무조정실새만금사업추진단정책기획과장

목차

角一IChapter1
전주를다시보다

출산없는전주,무엇이문제일까
도시정비,전주의뒷모습
청년이떠나는도시
전주-완주통합은어디로갈까
지자체사업,누구를위한것일까
무엇이먼저일까?
수년째제자리걸음인지역교통

角二IChapter2
우리를다시보다

누구없소?
우리는지금제대로소통하고있는가?
지금전주만의문화는무엇인가
전주예산,얼마나알고계시나요
전주,청년에게얼마나투자하나
전주의희망,탄소산업어디까지왔나
한옥마을의부족한기본인프라
모두를위한하나,역지사지의리더십

角三IChapter3
전주는전라도의‘전’

4차산업으로호남의중심이되자
뿌리산업은전주의신경
탄소산업,전주의미래
탄소산업,지역을넘어세계의랜드마크로
전라도천년,전주가주인공
전주영화제에날개를달자
세계거장들을불러오다

角四IChapter4
나는전라북도2급공무원이현웅입니다

1등보험세일즈맨의비결
전주종합경기장을바라보면서
안전을위한빅데이터활용의필요성
일을즐기자
노무현대통령에게비빔밥을만들게하다
지금의한옥마을을기획하다
루미나리에와테마골목길

角五IChapter5
4차산업혁명시대의‘전주다움’

2018년‘전북안전’은반구십리(半九十里)의자세로
지역안전,호시우행(虎視牛行)마음으로
세월호참사3주기를맞아
지진,철저히대비해야
지진대피훈련,모두함께참여하자
물놀이안전사고제로화에도전한다
안전사고제로화,할수있다
말산업을신성장동력으로
전주세계소리축제를즐기는의미
자치단체문화행정의발전방안
굴뚝없는산업,황금알낳는MICE
경제의허리,중소기업을키워야한다
새만금,해양스포츠메카를꿈꾼다
전북스타일,전북형슬로시티!

출판사 서평

한해1천만명이찾아오는한옥마을의비결은흐트러진마을에서반듯하게각을잡아서다.남부시장의번성도,깨끗해진전주천변도,전주국제영화제도,첨단산업단지도모두‘각’을잘잡아서다.

‘각’잡힌전주,반듯하게세워질전주를사모하며쓴책!

저자는인생황금기였던30대후반부터40대중반까지
전주시에서산업과장,정보영상과장,문화과장,문화국장등을
거치며했던활동이있다.

첫번째는탄소섬유와기계를지역진흥사업으로처음추진했다.또도시첨단산업단지및연구소와기업을유치했고,한옥마을구상및국가예산확보에도한몫을했다.정보영상진흥원80억원국비확보또한의미있는일이었다.이후문화관광부문화산업클러스터조성사업과정보통신부의소프트타운사업등을유치하였다.또한스타벤처선정및육성으로기업지원과취업지원을하였다.
또한남부시장,중앙시장,모래내시장등재래시장을활성화해보려했던일들이기억에남고전주국제영화제는마치자식처럼여겨진다.더불어도시화로인해거대한하수구로전락했던전주천을생태계가살아숨쉬는자연형하천으로시민의품에돌려드리는데작은단초가되었던일도가슴뭉클한기억으로남는다.


무엇보다고노무현대통령을전주로모시고와서‘전주비빔밥’을전국시장·군수들과함께만들도록한일은앞으로도오래기억에남을것같다.지방분권시대개막을선언하는역사적인순간이었기때문이다.

흔히들‘각’이라하면뾰족한것을생각할것이다.
하지만‘각’은사실반듯함을의미한다.
공직생활을하면서저자의마음에둔단어이기도하다.

이책은,저자의이야기이자삶이면서
전주시민이꿈꾸는미래이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