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가장 내면적인 이야기, 나약함과 가장 큰 고통에 대한 이야기!
7년간 세 차례나 우울증의 심연으로 떨어졌던 마드무아젤 카롤린이 실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고 그린 100% 자전적 그래픽노블 『추락』. 예술적 재능으로 충만한 작가, 스키를 즐기는 활달한 젊은 여성, 세 아이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로, 그녀의 어머니가 말했듯이 행복할 모든 조건을 갖췄건만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우울증’이라는 나락으로 떨어져 고통스럽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저자는 우울증이라는 병이 언제 어떻게 왔는지는 정확히 기억하지만, 왜 자신을 찾아왔는지는 끝내 알지 못한다. 그녀를 돌보는 의사가 두세 명 바뀌고, 치료법도 달라지다가 결국 좋은 의사를 만나 증세가 호전되지만, 결국 치료는 자기 몫임을 저자는 생생하게 증언한다. 하지만 이 책은 슬프지 않다. 자신의 상태를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코믹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묘사한 덕분에 독자들은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이 어려운 병을 앓는 사람만이 체득한 귀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씩씩하게 병을 이겨내 같은 증세를 앓는 사람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다는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한 많은 언론매체의 찬사를 받았다.
저자는 우울증이라는 병이 언제 어떻게 왔는지는 정확히 기억하지만, 왜 자신을 찾아왔는지는 끝내 알지 못한다. 그녀를 돌보는 의사가 두세 명 바뀌고, 치료법도 달라지다가 결국 좋은 의사를 만나 증세가 호전되지만, 결국 치료는 자기 몫임을 저자는 생생하게 증언한다. 하지만 이 책은 슬프지 않다. 자신의 상태를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코믹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묘사한 덕분에 독자들은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이 어려운 병을 앓는 사람만이 체득한 귀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씩씩하게 병을 이겨내 같은 증세를 앓는 사람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다는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한 많은 언론매체의 찬사를 받았다.

추락 (우울증 심연 일기)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