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미화되지 않은 날것의 청춘을 담아내다!
김풍, 심윤수 만화 『찌질의 역사』제2권. “혹시 설하는 나에 대해 아무런 감정이 없는 걸까? 나에 대한 감정을 확인하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바로… 고백.” 잘나가는 두 선배와 설하 주변에서 맴돌기만 하는 서민기. 두 선배의 적극적인 공세를 지켜보며 설하와 친하게 지내지만, 그녀에 대한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간다. 휴대폰 문자로 고백해보지만, 비참하게 거절당하고 답답한 마음에 다시 한 번 직접 만나 고백해보지만, 민기의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첫사랑의 실연으로 힘들어 하던 어느 날,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무작정 쫓아가 연락처를 받은 첫 번째 여친, 윤설하를 만나게 된다.
찌질의 역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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