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핀테크 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중국의 혁신 전략
중국은 자타가 공인하는 핀테크 강국이다. 글로벌 회계법인 언스트앤드영(EY)이 발표한 ‘2017 핀테크 도입지수’에서 조사대상 20개국 중 1위를 기록했고, 세계 핀테크 기업 10위권 내에 5개 기업을 올려 놓고 있다.
저자는 중국이 신용 사회를 건너뛰어 핀테크 시스템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었던 배경과 과정에 주목한다. 알리바바와 텐센트라는 거대 IT 기업들이 전자상거래와 메신저라는 대규모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해 중국인들을 모바일 결제로 끌어들였는지를 각각의 핀테크 상품들로 분석했다. 알리페이와 세서미 크레딧, 위뱅크와 웨이상 등이 바꿔놓은 중국인들의 경제생활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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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
저자는 중국이 신용 사회를 건너뛰어 핀테크 시스템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었던 배경과 과정에 주목한다. 알리바바와 텐센트라는 거대 IT 기업들이 전자상거래와 메신저라는 대규모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해 중국인들을 모바일 결제로 끌어들였는지를 각각의 핀테크 상품들로 분석했다. 알리페이와 세서미 크레딧, 위뱅크와 웨이상 등이 바꿔놓은 중국인들의 경제생활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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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
차이나 핀테크 (중국에선 현금이 필요없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