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남과 북이 만나는 새로운 패러다임
이제는 통일이 아니라 ‘통합’이다!
이제는 통일이 아니라 ‘통합’이다!
더 이상 통일은 우리의 소원이 아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남북의 하나 됨에 대한 열망과 필요는 존재한다. 그 열망을 실현하고자 제도적 통일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이제는 그보다 사람 간 통합에 집중해야 한다. 마음과 관계 안에서 하나가 된다면, 제도적 통일도 자연스레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즉, 우선순위가 조정되어야 한다. 이는 패러다임의 변혁을 요구하는 것이다. 통일을 넘어서 통합을 추구하는 것은 교회에 있어서도 중차대한 과업이다. 북한은 미답의 선교지라 할 수 있다. 남으로 내려온 북한 주민들로 시작하여 언젠가 북으로 올라가, 남북이 하나 됨을 추구하는 전 과정에서 교회가 담당하는 몫은 적지 않다. 지금까지 탈북자들의 정착 과정에서도 그렇지만, 앞으로 남북통합 과정에서 교회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에 북한선교 전문가 4인이 힘을 합쳐 연구한 결과를 책으로 묶어냈다. 남과 북이 하나 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기초하여 역사적 조망과 현재의 분석, 나아가 미래 전망까지 다루었다. 더불어 실제 현장에 종사하는 목회자들의 보고서까지 담겨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남북 통합과 북한 선교의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깊고 넓은 시야를 얻게 될 것이다.
이에 북한선교 전문가 4인이 힘을 합쳐 연구한 결과를 책으로 묶어냈다. 남과 북이 하나 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기초하여 역사적 조망과 현재의 분석, 나아가 미래 전망까지 다루었다. 더불어 실제 현장에 종사하는 목회자들의 보고서까지 담겨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남북 통합과 북한 선교의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깊고 넓은 시야를 얻게 될 것이다.

남북통합목회의 물결 (한반도 복음화를 고대하는 목회적 비전의 결정판)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