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생긴 일 (양장본 Hardcover)

집안에서 생긴 일 (양장본 Hardcover)

$12.03
Description
안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인형 그림책
아이가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집안에서 활동하기 시작하면 부모님은 마음이 늘 불안해집니다.
집안에는 아이들이 놀면서 다치기 쉬운 책상 모서리나, 옷장 문짝, 가스렌지 위의 뜨거운 물 등, 기구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하양이와 호양이 두 고양이가 집 안에서 겪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 아이들이 집 안에서 위험한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고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동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감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주인공인 하양이와 호양이를 점토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실려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독후 활동으로 주인공 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줄거리
어린 고양이 하양이와 호양이는 주인아주머니와 집에서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주인아주머니가 시장에 간 사이 하양이와 호양이가 낮잠을 자다가 뻐꾸기시계 소리에 일어났어요. 배가 고픈 하양이와 호양이는 부엌으로 가서 먹을 것을 찾다가 가스렌지 위의 그릇을 잡아당깁니다. 순간, 뜨거운 물이 부엌 바닥에 쏟아집니다. 큰일 날 뻔 했지요. 방으로 들어온 하양이와 호양이는 옷장 문짝에 매달려서 놀지요. 문짝이 열리고 닫히며 정말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하양이와 호양이의 무게 때문에 옷장이 앞으로 넘어지며 옷장에 깔릴 뻔 했지요. 요즘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켰던 아파트 고층에서 물건을 던져 지나가던 사람들이 크게 다치는 사건들이 있었지요. 하양이와 호양이가 창밖으로 공 던지기 놀이를 했어요. 그러다 호양이가 창밖으로 쓰러졌어요. 하양이가 재빨리 호양이의 손을 잡았지만 점점 힘이 빠져갔어요. 호양이는 과연 안전 할 수 있을까요?
누리 과정 연계
신체운동·건강 -안전하게 생활하기
(안전하게 놀이하기, 안전한 생활 습관 기르기, 건강한 생활 습관 기르기)
사회관계-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자율성을 기른다.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알고,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 하고 조절 한다.
신체운동, 건강-안전하게 생활하기(놀잇감, 도구를 안전하게 사용 한다.)
저자

오진목

대학에서시각디자인을전공했으며,출판미술가이며화가로서국내많은출판물에작품을그렸으며그림,조형,사진,카툰등여러미술장르의다양한작업을하고있습니다.작품개인전과전시회를10여회개최하고출품하였으며,글쓰기를즐겨해월간지에글있는그림을게재하며(사)새싹회회원으로동화와동시를쓰고있습니다.현재서울충무로에서‘오진목조형미술제작실’과스튜디오를운영하고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기획의도]
어린이는위험한상황을인식하고그에대처할수있는민첩성과조정능력이부족하기때문에사고를당하기쉽습니다.가스렌지위의뜨거운물을잡아당겨화상을입을수있지요.옷장이나책장에서놀다가옷장이나책장이앞으로쓰러지면서크게다치는경우도종종있지요.창밖으로물건을던지다가아이들이떨어지는경우도있답니다.최근한국소비자원이나국민안전처의조사에따르면어린이안전사고발생비율은해마다높아져서더욱불안감을불러일으킵니다.이책은아이들의생활터전인동네와집안에서흔히일어날수있는안전사고에대한이야기를두권으로담았습니다.이책을읽으면서슬기롭고안전한생활을할수있는아이로성장하는데도움을주도록기획되었습니다.하양이와호양이어린두마리고양이를통해동물을사랑하는따뜻한마음과감성을가질수있도록해주고,어린이스스로집안에서겪을수있는위험한상황에대처하고조심하는방법을스스로깨달을수있도록도와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