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 페미니즘의 교과서’로 불리는 《페미니즘의 도전》의 저자 정희진은 『아주 친밀한 폭력』에서 타인이 침범할 수 없는 사적 공간이자 ‘안식처’로 여겨지는 가정이 실은 가부장제 사회의 뿌리 깊은 성 차별 의식과 성별 권력 관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구현되고 학습되는 사회적, 정치적 공간임을 밝힌다. 이 책은 지금 한국 여성이 처한 현실에 대한 가장 적나라하고 고통스러운 보고서이다. 이 책을 읽는 것은 곧 여성주의의 눈으로 한국 사회와 자신을 새롭게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이 책은2001년에 출간된 《저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또하나의문화)의 개정판입니다.
저자가 새로 집필한 ‘머리말’이 실려 있으며 현재 시점에 맞게 여러 정보를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 이 책은2001년에 출간된 《저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또하나의문화)의 개정판입니다.
저자가 새로 집필한 ‘머리말’이 실려 있으며 현재 시점에 맞게 여러 정보를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친밀한 폭력 (여성주의와 가정 폭력)
$17.12
-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