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페미니즘의 언어로 한국 사회 강간 문화를 낱낱이 해부한다!
성 문화 연구 모임 ‘도란스’의 세 번째 책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성차별 · 성폭력 문제에 관한 주된 쟁점들을 피해와 가해 개념을 중심에 두고 들여다보는 책으로, 강간과 섹스를 구분하지 못하고 성폭력을 정당화하는 강간 문화를 드러내는 것, 성폭력은 누구 혹은 무엇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과 폭력의 문제임을 밝히는 것이 바로 페미니즘의 목표이자 이 책의 목표이다.
지금 이 폭발적인 ‘미투’ 운동을 근본적인 사회 변화로 이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과정에서 페미니즘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저자들은 2018년 상반기 한국 사회를 뿌리째 흔들고 있는 이 뜨겁고 민감한 사안을 더 깊이, 더 멀리 보려 한다. 유례없는 페미니즘의 대중화 시대를 맞아 성차별 · 성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을 일상의 정치로 지속시키기 위해 미투 운동 이후를 생각한다.
지금 이 폭발적인 ‘미투’ 운동을 근본적인 사회 변화로 이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과정에서 페미니즘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저자들은 2018년 상반기 한국 사회를 뿌리째 흔들고 있는 이 뜨겁고 민감한 사안을 더 깊이, 더 멀리 보려 한다. 유례없는 페미니즘의 대중화 시대를 맞아 성차별 · 성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을 일상의 정치로 지속시키기 위해 미투 운동 이후를 생각한다.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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