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홉 자매들 쏘아올리는 6년의 기도 기록 !
사랑하고 기뻐하며,
믿음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영혼의 소리
이 책에는 문수산 자락에 사는 고막리 70세-80 넘은 자매들의 6년간의 삶 속에서 몸소 겪은 사랑과 행복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내용은 전부 여섯으로 나누어 구성되었고 각 장마다 나눔글이 배치되어 있으며 꼭지는 43 꼭지입니다.
하나는,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입니다. 둘은, ‘사랑은 나를 필요로 하는 쪽으로 열려 있다’입니다. 셋은, ‘믿음, 생각보다 어렵다’입니다. 넷은, ‘외롭다고 말하기 힘듭니다’입니다. 다섯은, ‘사랑도 능력이다’입니다. 여섯은, ‘신앙은 생각보다 어렵다’입니다. 이귀임 막달레나가 그간 중단되었던 다락방기도를 다시 하고 싶다고 말함으로써 고막리 동네에서 가장 다락방 같은 지은이의 집에서 다락방기도가 시작됩니다.
이 책에는 70-80세를 넘으며 6년을 함께하는 고막리 자매들이 “믿음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영혼의 소리”
소개되어 있습니다.
풍요롭고 꿋꿋한 이귀임 막달레나. 친절하고 열정적인 신정자 임마꿀리따. 다락방 식구들을 많이 사랑하는 김경선 수산나. 80이 넘었는데도 운전하면서 한국살이를 하는 동남아 여인들에게 뜨개질을 가르쳐주는 인생의 멘토이자 수필가인 장춘희 골롬바. 사 남매를 훌륭하게 키워주고 냉담했던 지은이를 성당으로 이끌어준 남궁정순 데레사. 말씀이 자신의 등불이라는 박정순 로사리아. 성모 어머니를 만나 기쁨으로 살고 있는 임숙자 엘리사벳.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 189-1번지, 고막2리. 백여 세대가 사는 동네에서 가장 작은 집이 지은이가 사는 곳입니다. 2010년 이사 올 때는 아주 오래된 회색 슬레이트 지붕으로 슬쩍 건들기만 해도 곧 무너질 것 같고 방에 누우면 밤하늘의 별이 보일 만큼 낡고 허술한 집이었습니다.
2012년 봄이었습니다. 집 근처 앞산 덕바위로 산책 갔을 때 이 막달레나가 그동안 중단되었던 다락방기도가 있는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지은이에게 말했습니다.
“최 세실리아, 집에서 다락방기도를 하면 어떨까?”
주저하지 않고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한 것은 지은이의 집이 동네에서 다락방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네 인생에 큰 변화가 있을 테니’ 나를 따라오라는,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셨던 말처럼, 그때부터 지은이가 기도의 길에 들어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실 겸 부엌으로 쓰고 있는 방은 아주 작았습니다. 그 좁은 공간에서 2012년 초여름부터 고막리 교우 열 명이 모여서 다락방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집은 열악한 기도처였지만 그 뒤에 집은 아주 튼실하게 새 단장을 했습니다.
다락방기도를 시작하자고 말한 이 귀임 막달레나를 비롯해 다락방 식구들은 서로 서로에게 수호천사가 되어주었습니다. 열 명으로 출발한 기도 식구들이 쌓아온 기도 시간은 6년, 달로 계산하니 72개월, 주 1회로 288회. 시간으로 따지니 1시간을 기도로 보면 17,280분으로 아름다운 날들의 흔적이었다고 합니다.
사랑하고 기뻐하며,
믿음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영혼의 소리
이 책에는 문수산 자락에 사는 고막리 70세-80 넘은 자매들의 6년간의 삶 속에서 몸소 겪은 사랑과 행복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내용은 전부 여섯으로 나누어 구성되었고 각 장마다 나눔글이 배치되어 있으며 꼭지는 43 꼭지입니다.
하나는,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입니다. 둘은, ‘사랑은 나를 필요로 하는 쪽으로 열려 있다’입니다. 셋은, ‘믿음, 생각보다 어렵다’입니다. 넷은, ‘외롭다고 말하기 힘듭니다’입니다. 다섯은, ‘사랑도 능력이다’입니다. 여섯은, ‘신앙은 생각보다 어렵다’입니다. 이귀임 막달레나가 그간 중단되었던 다락방기도를 다시 하고 싶다고 말함으로써 고막리 동네에서 가장 다락방 같은 지은이의 집에서 다락방기도가 시작됩니다.
이 책에는 70-80세를 넘으며 6년을 함께하는 고막리 자매들이 “믿음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영혼의 소리”
소개되어 있습니다.
풍요롭고 꿋꿋한 이귀임 막달레나. 친절하고 열정적인 신정자 임마꿀리따. 다락방 식구들을 많이 사랑하는 김경선 수산나. 80이 넘었는데도 운전하면서 한국살이를 하는 동남아 여인들에게 뜨개질을 가르쳐주는 인생의 멘토이자 수필가인 장춘희 골롬바. 사 남매를 훌륭하게 키워주고 냉담했던 지은이를 성당으로 이끌어준 남궁정순 데레사. 말씀이 자신의 등불이라는 박정순 로사리아. 성모 어머니를 만나 기쁨으로 살고 있는 임숙자 엘리사벳.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 189-1번지, 고막2리. 백여 세대가 사는 동네에서 가장 작은 집이 지은이가 사는 곳입니다. 2010년 이사 올 때는 아주 오래된 회색 슬레이트 지붕으로 슬쩍 건들기만 해도 곧 무너질 것 같고 방에 누우면 밤하늘의 별이 보일 만큼 낡고 허술한 집이었습니다.
2012년 봄이었습니다. 집 근처 앞산 덕바위로 산책 갔을 때 이 막달레나가 그동안 중단되었던 다락방기도가 있는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지은이에게 말했습니다.
“최 세실리아, 집에서 다락방기도를 하면 어떨까?”
주저하지 않고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한 것은 지은이의 집이 동네에서 다락방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네 인생에 큰 변화가 있을 테니’ 나를 따라오라는,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셨던 말처럼, 그때부터 지은이가 기도의 길에 들어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실 겸 부엌으로 쓰고 있는 방은 아주 작았습니다. 그 좁은 공간에서 2012년 초여름부터 고막리 교우 열 명이 모여서 다락방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집은 열악한 기도처였지만 그 뒤에 집은 아주 튼실하게 새 단장을 했습니다.
다락방기도를 시작하자고 말한 이 귀임 막달레나를 비롯해 다락방 식구들은 서로 서로에게 수호천사가 되어주었습니다. 열 명으로 출발한 기도 식구들이 쌓아온 기도 시간은 6년, 달로 계산하니 72개월, 주 1회로 288회. 시간으로 따지니 1시간을 기도로 보면 17,280분으로 아름다운 날들의 흔적이었다고 합니다.
내 마음의 다락방 (사랑, 희망, 행복)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