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도예명가 심수관의 직계조상 심당길의 진실!
이 책에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있는 도예가 심수관의 직계조상 심당길의 진실이 모두 밝혀진다!
조선 청송심씨 후예로 400년 넘게 도공으로 일본에서 뿌리내렸다.
민족 정체성을 잃지 않고 가업을 이어가는 심수관(沈壽官)가의 제15대 심수관(본명 오사코 가즈테루·大迫一輝·64)씨이다.
그는 1598년 정유재란 때 전북 남원에서 일본 가고시마현으로 끌려간 조선 양반 심당길(沈當吉)의 15대손이다. 심당길의 후손들은 425년 동안 한국 성을 고집하며 대대손손 가업으로 조선 도자기의 맥을 잇고 있다. 이들이 만든 일본식 도자기 ‘사쓰마야키’는 1873년 12대 심수관 때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가업을 빛낸 12대 심수관 이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은 전대의 이름을 그대로 따르기로 하고 본명 대신 ‘심수관’이란 이름을 계승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郞)가 14대 심수관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소설 『고향을 어찌 잊으리』를 발표하면서 유명해졌다.
1999년 가문의 공식 후계자가 된 15대 심수관은 ‘민간 외교관’을 자처하며 한·일 문화교류에 적극적이다. 남원의 명예시민, 경북 청송의 명예 군민으로 활동했다. 아버지 14대 심수관의 뒤를 이어 2021년 일본 주 가고시마 명예 총영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저자의 오랜 추적으로 비로소 밝혀진 심수관 가문의 진실과 사랑! 그리고 조상의 묘가 김포 약산에 잠들어 있다. 420여 년 뿌리를 지킨 심수관 가문이 일본에서 한국 성씨를 유지하면서 우뚝 설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심재금 오랜 동안의 추적과 발자취로 써내려간 역사 다큐드라마!!
“내게 한국은 아버지의 나라,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입니다.
한·일 문화 교류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제가 아닌 우리 선조를 위해서요.” -15대 심수관
조선 청송심씨 후예로 400년 넘게 도공으로 일본에서 뿌리내렸다.
민족 정체성을 잃지 않고 가업을 이어가는 심수관(沈壽官)가의 제15대 심수관(본명 오사코 가즈테루·大迫一輝·64)씨이다.
그는 1598년 정유재란 때 전북 남원에서 일본 가고시마현으로 끌려간 조선 양반 심당길(沈當吉)의 15대손이다. 심당길의 후손들은 425년 동안 한국 성을 고집하며 대대손손 가업으로 조선 도자기의 맥을 잇고 있다. 이들이 만든 일본식 도자기 ‘사쓰마야키’는 1873년 12대 심수관 때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가업을 빛낸 12대 심수관 이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은 전대의 이름을 그대로 따르기로 하고 본명 대신 ‘심수관’이란 이름을 계승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郞)가 14대 심수관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소설 『고향을 어찌 잊으리』를 발표하면서 유명해졌다.
1999년 가문의 공식 후계자가 된 15대 심수관은 ‘민간 외교관’을 자처하며 한·일 문화교류에 적극적이다. 남원의 명예시민, 경북 청송의 명예 군민으로 활동했다. 아버지 14대 심수관의 뒤를 이어 2021년 일본 주 가고시마 명예 총영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저자의 오랜 추적으로 비로소 밝혀진 심수관 가문의 진실과 사랑! 그리고 조상의 묘가 김포 약산에 잠들어 있다. 420여 년 뿌리를 지킨 심수관 가문이 일본에서 한국 성씨를 유지하면서 우뚝 설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심재금 오랜 동안의 추적과 발자취로 써내려간 역사 다큐드라마!!
“내게 한국은 아버지의 나라,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입니다.
한·일 문화 교류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제가 아닌 우리 선조를 위해서요.” -15대 심수관
김포에서 태어나서 (심수관의 뿌리 찾기)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