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소녀 이야기 : 행복해지는 컬러링북
저자

이다치아키

일러스트레이터.현재가나가와현에살고있다.집과생활잡화,소녀등을주요모티브로펜화작업을한다.개인전,그룹전,제작이벤트등을통해다방면으로활약중.저서에『행복해지는컬러링북꿈꾸는가게』,『행복해지는컬러링북2꿈꾸는방』이있다.

출판사 서평

●피톤치드가득한숲속소녀의방으로초대합니다!

작은요정소녀가숲속의나무집으로초대하는환상의컬러링북.작가의전작컬러링북에서이미우리와친숙한주인공소녀가꽃잎보다작은요정으로등장해한층귀엽고깜찍해졌다.소녀의숲속생활은매우평화롭다.햇살좋은날엔버섯위에앉아차와쿠키를먹으며피크닉을만끽하고,가을이면잘무르익은열매를풍성하게딴다.각종채소와과일,잼으로가득한식품저장고,폭신한침대가있는침실도특별히공개한다.
이다치아키의독특한세계관을엿보는재미가가득!전작《꿈꾸는가게》,《꿈꾸는방》에이어이번에도꽃과소품과잡화를좋아하는특기를십분발휘했다.작가를아는분이라면누구나“그림이예뻐서색칠에자신이없어도멋지게완성된다”,“보는것만으로도큰위안과편안함을느끼게된다”는수많은감상평에크게공감할것이다.
피톤치드가득한숲이배경인점도빼놓을수없는힐링테마이다.물이오른버섯,수풀사이수줍게고개숙인은방울꽃,가끔씩날아와소녀에게노래를불러주는새들….손끝에서숲의색이생생하게입혀질수록자연과함께한듯몰입감이커진다.

●같은그림2장세트구성,칠할때마다새로워

《숲의소녀이야기》는전작과달리엽서사이즈의그림이2장씩세트로구성된점이특별하다.연습과실전으로나누어그려봐도좋고,친구와나누어사용해도좋다.
같은그림이라도색에따라분위기가완전히달라지니재미도2배!따뜻한색,시원한색,다른색의조합,무색과패턴등…색칠하는내내호기심이무궁무진하게펼쳐진다.2장이니혹시실패하지않을까걱정하지않아도좋다!
아담사이즈이니보통의컬러링작품보다빨리완성할수있다.컬러링북을이것저것시도해봤지만끝까지칠하지못하고도중에그만두었다는사람이라면《숲의소녀이야기》를강추!자투리시간에도얼마든지부담없이즐길수있다.카페에가뿐하게들고가서커피를마시며컬러링을즐겨도좋다.
색을칠해완성한그림은엽서로사용할수있다.한층애정이담긴메시지가될것이다.
특별히일본원서보다풀사이즈의예쁜그림을4장더보너스로추가했으므로여유있게즐겨보자.
색연필과함께최고의선물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