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만남 (김용관 목사 수상집)

잊을 수 없는 만남 (김용관 목사 수상집)

$23.98
Description
30여 년 동안 목회자라는 외길을 오롯이 걸어온 저자가,
세상을 향해 내놓은 대화와 소통의 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비법의 인생 행복서이자 철학서이자 복음서!

오늘도 저자 김용관 목사는 교회와 지역사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힘쓰며,
이 책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아 해매는 모든 이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 그리고 목표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힘쓴다!

이 책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세상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도 깨우침이 있는 귀한 글!
저자의 세상을 바라보는 예리한 눈과 폭넓은 식견이 있고, 진지함과 따스함이 배어 있음을 발견! 진솔한 마음이 담긴 주옥같은 글!
읽는 이들의 마음을 깨우치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으로 인도!
이 책을 통해 신앙이 더욱 견고해지고, 풍성하고 형통한 삶이 될 것을 확신!
성경을 보는 통전적 시각과 삶 속에서 일어난 일들을 일상의 언어로 써 내려간 감동적인 글들은 말씀 묵상의 시금석이 되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이 느껴져 잔잔한 감동을 주며, 삶을 뒤돌아보며 진심으로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다!
한 편의 한 편의 글이 독자들에게 제각각 다른 감동으로 다가가고 앞으로 가야 할 삶의 방향을 제시!
순간 순간 영감을 얻고, 삶 속에서 변화를 경험하게 하는 힘이 있다!
저자

김용관

김용관목사는쪽빛바다가있고,넓은들과호수가있는해남에서태어났다.4대째예수믿는가정이라서태어나자마자신자가되어있었다.어려서부터교회가좋아교회를찾았고,교회에서놀고,교회에서배우며자랐다.
그는교회가너무좋아서목사가되었다.그는호남신학대학교와장로회신학대학교를졸업했다.전주대학교에서영어영문학을공부했고,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에서기독교교육을전공하고석사학위를받았고,미국맥코믹신학대학원에서목회학박사학위를받았다.
그가인구3만의작은읍내봉일천에와서60평의작은교회에서목회를시작한지도벌써30년째이다.강산이변한다는10년의세월이벌써세번이나흘러간셈이다.그사이에교회도변했다.건물도새로짓고,사람들도많아졌다.김용관목사는교회와지역사회와세계선교를위해힘쓰고있다.파주시복음화를위해앞장서서일했고,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교회와시협의회회장,파주YMCA이사장으로섬겼으며,봉일천교회가지역사회에꼭필요한교회가되기위해애를썼다.수천명의성도가선교의열정으로똘똘뭉쳐국내농어촌교회,도시개척교회를후원하고있으며,선교사들을파송하고,해외에23개교회를지어헌당했으며유치원,초,중,고등학교를세워운영하고있다.교회에서운영하는외국인근로자교회는그열매와성과를인정받아본교단80회총회에서모범외국인교회로선정되어상을받기도했다.김목사는서울서북노회노회장,총회선거관리위원장,세계선교부장으로섬겼고,우간다‘모든민족신학대학’이사장,방파선교회회장등으로섬겼으며,호남신학대학교이사로일하고있다.현재CBS방송프로그램에서8년째복음을전하고있다.

목차

01세상속의교회
눈물이메말라가는세상_15
갈등이없는평화로운세상_20
스트레스에시달리는현대인들에게_25
사람을잔인하고추하게만드는것_29
대한민국이선진국이되는날을꿈꾸며_34
하나님사랑과이웃사랑_39

02사랑하며,감사하며
사랑이식어갈때_47
미안합니다,감사합니다_52
이세상에서가장중요한일_56
사랑의첫걸음_61
감기,몸살을앓으며_66
실천하기어려운이웃사랑의계명_70

03목회자의고뇌와즐거움
양치기개_77
목회초년병시절의목회이야기_82
저는오늘도설교준비를합니다_87
놀란토끼눈_91
처음사랑_96
내가나를용서하기_101

04세계를품는사람들
변화된한사람의힘_111
라오스단기선교보고_116
아프리카라이베리아에다녀와서_121
윌리엄케리의선교이야기_131
인도선교현장르포_138
내가슴속에품은간절한소원_147

05가짜믿음,진짜믿음
하나님과독대하라_155
죽기살기로성경읽기_160
나자신과의싸움_165
고난의날에도집을지어야합니다_170
마음의상처와질병_175
종교다원주의와기독교_179

06속사람과겉사람
나팔꽃이피기위해꼭필요한시간_187
초심을잃지않는사람_192
약점도아름답습니다_197
남을찌르는나의가시_202
예쁜사람과아름다운사람_207
바퀴벌레를삼킨사연_212

07섬김과나눔
나눔의기쁨_219
우분투_224
나도살고너도사는길_229
심고거두는사람들의이야기_234
오늘은내인생의최고의날입니다_238
주는자가더행복합니다_243

08성공을향한첫걸음
머리가텅빈사람이만물박사가되었다_251
결단은절반의성공입니다_256
어느성공한사람이남긴한마디_260
삶의태도가인생을좌우합니다_266
야성으로생존하기_270
노력예찬_275

09바람직한리더십
한사람의일생을이끌고가는습관_283
작은것들의반란_288
빌게이츠에게배워야할것들_292
비판을받아들일수있는넓은가슴_297
먼미래를내다볼줄아는사람_302
언어의예술가_307

10노년의아름다움
행복한노년_315
자기가왜뛰는지를모르는사람들_320
영원한젊음으로삽시다_325
반드시죽는날이있음을기억합시다_330
내생애의남은시간_334
당신의진정한나이는몇살입니까?_338

11꿈과열정
재주가많은사람,재주가없는사람_345
일어서서다시시작합시다_350
자기의일을사랑하는사람들_355
‘다른것’과‘틀린것’_360
어느목욕탕때밀이의꿈_364
성실을무기로삼아라_368

12보고싶은사람들
아버지와아들_375
아름다운사람장기려_382
박목월의부인유익순이야기_387
어머니,어머니,우리어머니_394
잊을수없는만남_399
고향가는길_404

출판사 서평

이책은김용관목사님의목회활동30여년동안하나님,사람,책,자연,시간...등삶속에서현재로이어지는‘잊을수없는만남’을풀어내고있다.하지만우리모두에게또한‘잊을수없는만남’을돌아보게하고,현재가또다른자신의‘잊을수없는만남’일수있음을알게한다.
 12개의장,01세상속의교회,02사랑하며,감사하며,03목회자의고뇌와즐거움,04세계를품는사람들,05가짜믿음,진짜믿음,06속사람과겉사람,07섬김과나눔,08성공을향한첫걸음,09바람직한리더십,10노년의아름다움,11꿈과열정,12보고싶은사람들,속에는하나님의말씀이있고지혜와사랑,행복과꿈,나눔과기쁨,감동과따스함이일상의언어로오롯이채워져있다.
저자는다음과같은영혼이담긴주옥과같은글로우리각자의삶속에서우리에게힘차게일어나걷기를정성과마음을다해종용한다.
「하버드대학교교수윌리엄제임스(WilliamJames)는“이루고싶은모습을마음속에그린다음,충분한시간동안그그림이사라지지않게간직하고있으면,반드시그대로실현된다.이것은심리학의중요한법칙중의하나이다”라고말하였습니다.원하는것을마음속에간절하게새기면그대로이루어진다는말입니다.‘꼭그렇게되고싶다.’무엇보다간절히바라고,그것을마음속깊이새기면그생각은잠재의식까지침투하여들어갑니다.그러면잠재의식은자고있을때조차활동하며,그간절함이목표를이룰수있도록그사람을인도합니다.결국간절히바라면그생각이그사람의행동으로나타나고,행동은현실이되게합니다.삶속에서성공,기쁨,평화,행복등긍정적인이미지를항상떠올리며사는사람은그의앞에아무리큰장애물이있더라도결국그런인생을살게됩니다.」

[책머리에]
신앙생활의기본은하나님과의관계를우선시하는것입니다.교회에많은돈을헌금하거나열심히봉사하는것도중요하지만이보다하나님을더기쁘시게하는것은하나님을늘가까이하며,하나님으로인하여기뻐하고즐거워하는삶을사는것입니다.성경에등장하는신앙의위인들이진정바라는것은세상의부귀,권세,명예가아니라,하나님을가까이하며그분과친밀감있는교제를나누는것이었습니다.이들은하나님과친밀한관계를가로막는세상의어떤유혹과핍박도단호하게물리쳤고,심지어목숨까지귀하게여기지않았습니다.이렇게하나님과친밀한관계를유지하는것이중요합니다.
하지만우리가신앙생활할때하나님과의종적인관계뿐아니라사람과의횡적인관계도중요합니다.사람은‘나와너’‘우리’라는관계속에서서로소통하며살아갑니다.사람은7천가지이상의음성언어,문자언어로서로소통하고있으며,손짓,몸짓,표정등의신체언어도사용하고있습니다.하지만우리의현실은어떠합니까?의사소통이잘되지않아답답할때가많습니다.
교회안에서생겨나는여러가지문제들도알고보면대화의단절에서오는경우가많습니다.공동체안에서코이노니아가잘이루어져성도와하나님과의관계,성도와목회자와의관계,성도와성도간의관계가원만하다면그교회는틀림없이별문제가없는건강한교회입니다.그러나막힌담이있고소통이되지않는다면분열과갈등이생길수밖에없습니다.
제가그동안목회하면서가장힘들었던때는성도들이저에대한오해로마음이상했다는얘기를들었을때였습니다.자고로오해란소통의부족에서오는경우가많기에이런오해가발생하지않도록하기위해서는성도들과자주만나마음문을열고허심탄회하게대화하는시간이필요합니다.하지만서로바쁘게살다보니그런시간을마련하기가쉽지않았습니다.그래서저는차선책으로성도들에게나자신의진솔한모습을보여드리며,한걸음더가까이가고싶은마음으로매주한편씩〈목양칼럼〉을써서주보에실었는데어느덧18년이나되었습니다.감사한것은성도들이매주일제글을열심히읽어주셨고,제글이있는주보를차곡차곡모아놓거나제글을오려서정성스럽게스크랩을해놓은분들도있었습니다.이런고마운분들을위해이번에제글의일부를책으로묶었습니다.
이제이책을세상에내놓게되었으니이책을통해서우리교회성도들뿐만아니라이책을접하는모든분들과도대화하고소통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