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브라더스는 몽당연필로 몽돌을 그린다

몽돌브라더스는 몽당연필로 몽돌을 그린다

$13.52
Description
여섯 번째 그림 동화책은 몽당연필로 그린 몽돌 그림을 담았습니다. 천연 몽돌 방파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파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몽돌 해변에서 몽돌 옛날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애틋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몽돌이 사라지고 훼손된다는 뉴스를 접할 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몽돌은 보존 대상입니다. 몽돌을 볼 수 있고, 몽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몽돌해변이 잘 관리되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통영에서 몽돌 소리를 들으며 몽돌을 그릴 수 있다는 게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

최주철

1970년 통영에서 태어났다. 1992년, 호주 시드니 KVB예술대학에서 Bachelor of Arts(Visual Communication)를 4년 동안 공부하였다. 전공은 영상연출이었고 부전공은 사진이었다. 2004년 8월, 임해규 국회의원님과의 우연한 만남의 계기로 조직부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저의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2006년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배웠고 현실정치를 알게 되었다. 스포츠센터를 운영하며 종합예술에 도취되어 있는 최주철은 꿈을 좇아 뛰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 국회의원 임해규 조직부장, 2006년 지방선거 출마, 한나라당 경기도당 디지털부위원장, 한나라당 부천원미구(갑) 당원협의회 디지털위원장, 전국 건전한 스포츠문화조성연대 공동대표, 동양스포츠 센터 대표, 부천시 생활체육테니스연합회 이사를 역임했다. 숭의여자대학 컴퓨터게임학과 출강(영상물 분석)했으며 우방엔터테인먼트 영화 프로듀서 '98 방콕아시안게임' 광고 프로듀서였다. 유아 관련 업무를 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동화에 관심을 가졌다. <몽돌이 영화에 빠졌을 때>, <인생은 아름다워>, <난을 치다. 난장을 치다.>, <최주철의 미디어 콘서트>, <예술이 좋다. 포기란 없다.>, <몽돌이 아프다고?>, <서울에 간 몽돌>, <나, 돌멩이 아니고 몽돌이야>, <몽(夢)돌브라더스의 꿈>, <몽돌 브라더스가 동피랑에 간 까닭은?>, <몽돌 브라더스는 몽당연필로 몽돌을 그린다.>, <몽돌 브라더스의 행복한 일기> 등을 집필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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