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브라더스는 몽당연필로 몽돌을 그린다

몽돌브라더스는 몽당연필로 몽돌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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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여섯 번째 그림 동화책은 몽당연필로 그린 몽돌 그림을 담았습니다. 천연 몽돌 방파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파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몽돌 해변에서 몽돌 옛날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애틋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몽돌이 사라지고 훼손된다는 뉴스를 접할 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몽돌은 보존 대상입니다. 몽돌을 볼 수 있고, 몽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몽돌해변이 잘 관리되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통영에서 몽돌 소리를 들으며 몽돌을 그릴 수 있다는 게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

최주철

1970년통영에서태어났다.1992년,호주시드니KVB예술대학에서BachelorofArts(VisualCommunication)를4년동안공부하였다.전공은영상연출이었고부전공은사진이었다.2004년8월,임해규국회의원님과의우연한만남의계기로조직부장으로활동을하면서저의인생전체가바뀌었다.2006년6월지방선거에출마하여세상이만만치않다는것을배웠고현실정치를알게되었다.스포츠센터를운영하며종합예술에도취되어있는최주철은꿈을좇아뛰고있다.주요경력으로국회의원임해규조직부장,2006년지방선거출마,한나라당경기도당디지털부위원장,한나라당부천원미구(갑)당원협의회디지털위원장,전국건전한스포츠문화조성연대공동대표,동양스포츠센터대표,부천시생활체육테니스연합회이사를역임했다.숭의여자대학컴퓨터게임학과출강(영상물분석)했으며우방엔터테인먼트영화프로듀서'98방콕아시안게임'광고프로듀서였다.유아관련업무를하면서아이들이좋아하는그림동화에관심을가졌다.<몽돌이영화에빠졌을때>,<인생은아름다워>,<난을치다.난장을치다.>,<최주철의미디어콘서트>,<예술이좋다.포기란없다.>,<몽돌이아프다고?>,<서울에간몽돌>,<나,돌멩이아니고몽돌이야>,<몽(夢)돌브라더스의꿈>,<몽돌브라더스가동피랑에간까닭은?>,<몽돌브라더스는몽당연필로몽돌을그린다.>,<몽돌브라더스의행복한일기>등을집필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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