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 브라더스의 음악 여행, 즐기는 거야!(몽돌오케스트라) (양장본 Hardcover)

몽돌 브라더스의 음악 여행, 즐기는 거야!(몽돌오케스트라) (양장본 Hardcover)

$14.24
Description
집에서도, 거리를 걸으면서도, 카페에서도 우리는 늘 음악과
함께합니다. 바다에서 몽돌 소리를 듣고 있으면 평온함을 느낍니다. 자연의 소리, 몽돌 소리, 최고의 창작 음악입니다. 몽돌의 합창입니다.
몽돌이 울립니다.
음들이 울립니다.
몽돌 브라더스는 지휘,연주도 합니다. 몽돌은 연주자, 파도가 몽돌을 두드리면 아름다운 소리를 낼 준비를 합니다. 몽돌오케스트라는 바다라는 공연장에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음악입니다. 거친 파도, 잔잔한 파도에 따라 몽돌은 황홀한 교향곡을 들려줍니다.
둥근 몽돌의 몽돌 소리를 듣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저자

최주철

1970년 통영에서 태어났다. 1992년, 호주 시드니 KVB예술대학에서 Bachelor of Arts(Visual Communication)를 4년 동안 공부하였다. 전공은 영상연출이었고 부전공은 사진이었다. 2004년 8월, 임해규 국회의원님과의 우연한 만남의 계기로 조직부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저의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2006년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배웠고 현실정치를 알게 되었다. 스포츠센터를 운영하며 종합예술에 도취되어 있는 최주철은 꿈을 좇아 뛰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 국회의원 임해규 조직부장, 2006년 지방선거 출마, 한나라당 경기도당 디지털부위원장, 한나라당 부천원미구(갑) 당원협의회 디지털위원장, 전국 건전한 스포츠문화조성연대 공동대표, 동양스포츠 센터 대표, 부천시 생활체육테니스연합회 이사를 역임했다. 숭의여자대학 컴퓨터게임학과 출강(영상물 분석)했으며 우방엔터테인먼트 영화 프로듀서 '98 방콕아시안게임' 광고 프로듀서였다. 유아 관련 업무를 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동화에 관심을 가졌다. <몽돌이 영화에 빠졌을 때>, <인생은 아름다워>, <난을 치다. 난장을 치다.>, <최주철의 미디어 콘서트>, <예술이 좋다. 포기란 없다.>, <몽돌이 아프다고?>, <서울에 간 몽돌>, <나, 돌멩이 아니고 몽돌이야>, <몽(夢)돌브라더스의 꿈>, <몽돌 브라더스가 동피랑에 간 까닭은?>, <몽돌 브라더스는 몽당연필로 몽돌을 그린다.>, <몽돌 브라더스의 행복한 일기> 등을 집필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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