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발剪跋은 촛불의 심지를 여러 번 자른다는 뜻이고, 무사蕪詞는 하잘것없는 글이란 뜻으로서 ‘전발무사剪跋蕪詞’는 옥사獄事를 다룰 때 신중히 심리하여야 한다는 다산의 생각을 겸손히 표현한 문구이다. 「전발무사」는 『흠흠신서欽欽新書』 중 「경사요의經史要義」, 「비상전초批詳雋抄」, 「의율차례擬律差例」, 「상형추의祥刑追議」에 이어 맨 마지막 편으로서 3권으로 나누어 편찬되었다. 수록된 옥사는 모두 16건이며 매장된 시체에 대한 검시 즉 굴검掘檢에 대한 해석을 덧붙였다. 「전발무사」는 다산의 전집인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에서는 第五集 第三十九卷으로서, 그중 『흠흠신서』 안에서는 卷十으로 편집 수록되었다.
역자 소개 (가나다순)
나우권 : 고려대학교 강사
박계화 :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 박사
박성종 : 가톨릭관동대학교 명예교수
심재우 :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심희기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승현 : 전 한국고전번역원 DB사업 참여
이종일 : 전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편집간사
허문행 : 한국학중앙연구원 석사과정
역자 소개 (가나다순)
나우권 : 고려대학교 강사
박계화 :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 박사
박성종 : 가톨릭관동대학교 명예교수
심재우 :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심희기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승현 : 전 한국고전번역원 DB사업 참여
이종일 : 전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편집간사
허문행 : 한국학중앙연구원 석사과정
흠흠신서: 전발무사편 (조선의 법과 정의 | 양장본 Hardcover)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