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 1인 기업가가 되다 (창업과 세금 이야기: 개인사업자 편)

태울 1인 기업가가 되다 (창업과 세금 이야기: 개인사업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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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태울 1인기업가가 되다』는 바로 이런 ‘1인기업가’의 세무·회계 고민을 풀어주기 위해 나온 책이다. 복잡한 세금 문제를 ‘소설’이라는 형식 속에 풀어냈다. ‘태울’의 창업 스토리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1인기업가가 꼭 알아두어야 할 세무·회계 기초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배어든다. 한때 누구나 부러워하던 성공한 직장인 ‘태울’은 어느 날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명예퇴직자’의 대열에 들어선다. 혹시 남들이 그 사실을 알아챌까봐 아침마다 출근복장을 제대로 차려 입고 도서관을 전전하는 태울. ‘짠내’ 진동하는 태울의 모습은 비자발적으로 직장 문을 나설 수밖에 없었던 대한민국 퇴직자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망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방황하던 태울은 끝내 성공한 1인기업가로 우뚝 서게 되니까 말이다. 태울과 같은 성공한 1인기업가를 꿈꾸는 직장인 혹은 퇴직자, 창업은 했는데 세무·회계 때문에 머리가 아픈 1인기업가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저자

류충열

저자류충열은대학에서경영학을공부했고,국내중견건설회사의회계부에입사하여직장인의삶을시작했다.이후두군데외국계기업을거치며줄곧회계와세무관련업무로경력을쌓았다.세번째기업에서CFO(최고재무책임자)를역임하고20여년의직장생활을마쳤다.
이후개인사업을하다가,현재친구와함께창업한IT벤처회사(주)넥스톰CFO로재직중이다.
인문학과글쓰기를공부하는‘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의전문위원으로책읽기와글쓰기를열심히나누며,창업과세금의전문가로서글과강연을통해공헌하는삶을살기위해노력하고있다.

http://blog.naver.com/ryuoryu

목차

추천사11인기업의창업과정을풍미진하게요리한‘세무소설’004
추천사2006
들어가는글008

1부고해(苦海)
1.추락-날개잃은가장019
2.분노-그동안충성한대가가
조기퇴직이라니024
3.늪-내조는바라지도않아026
4.눈물-동굴이라도있으면숨고싶어029
5.결핍-터널시각으로인한악순환032
6.노동-사람은무엇으로사는가035
7.멘토-꿈에들다039
8.라면-고독속의행복042
9.각성-다시만난꿈속의여인045
10.시크릿-꿈꾸기의허상048

2부인생역정(歷程)
11.목표-그곳에닿는여러갈래길053
12.한걸음-새로운여정을시작하는056
13.뜻밖의소득-기타소득이뭐야?064
14.이어지는행운-사업소득069
15.원천징수-당하기도하지만내가해야할때도있다080
16.사업자등록-내가사업자라니,폼나잖아086
17.세금효과-세금이두사람의주머니에미치는영향088
18.간편장부-사업자의장부기장의무093
19.고객의변심-계약서작성의중요성096
20.프리랜서와사업자의차이-부가가치세효과099
21.동업-절세효과?105
22.면세사업자-세금을안낸다?107
23.간이과세자-세금을줄일수있다?111
24.살아남기-골이깊으면산이높다118
25.종합소득세-추계에의한소득세계산은어떻게하는가?121
26.사업2년차의함정?단순경비율과기준경비율의차이129
27.세금폭탄-기준경비율로추계하는경우134
28.절세비법?-비용을최대한인정받는게답이다138
29.접대비-한도가있다던데?142
30.아르바이트-원천징수꼭해야하나?147
31.응능부담의조세원칙-이름이다르면부담할세금도다른게정의로운것인가?151
32.분리과세되는소득-세가지156
33.유혹-절세와탈세의경계선158

3부깨달음
34.신용관리-신용이깡패167
35.궤도-현금흐름169
36.내가내는세금-일상속의세금172
37.인연-혹은우연의축복176

에필로그178
마치는글179
감사의글185

부록188
1.태울이받은기타소득과사업소득에대한원천징수영수증
2.태울의종합소득세신고서작성사례

출판사 서평

하늘아래첫번째세무소설
‘세무’를소설로배운다

‘1인기업가’들의세무회계고민을‘소설’의형식으로풀어낸대한민국최초의세무소설이나왔다.‘하늘아래첫번째세무소설’이라는부제가붙은《태울1인기업가가되다》가바로그주인공.가슴아픈명예퇴직의순간부터시작되는태울의창업스토리를따라읽어가다보면어느새세무·회계의핵심이머릿속에쏙쏙들어오게된다.

한직장에서은퇴할때까지평생일한다는‘평생직장’의개념은사라진지오래다.오늘날대한민국의직장인들은10년차든20년차든늘‘퇴직’을머릿속에담고산다.이직과전직도쉽지않은일.그러다보니너도나도‘더러운꼴안봐도되는’창업의대열에뛰어들고있다.이제상당수퇴직자들의목표지점은‘1인기업’이되고있는듯하다.
하지만‘직장’이라는울타리가사라진‘창업의세계’는그야말로약육강식의정글이다.뿐이랴.선배와후배는물론얼굴도보지못했던여러직원들이해주던일들을오롯이혼자감당해야한다.신입사원시절에도해보지않았던온갖일들을날마다감당해야한다.그중에서도특히난감한것은‘세금’문제.귀에걸면귀걸이,코에걸면코걸이도아니고알쏭달쏭도무지알수가없다.모른척그냥넘어가자니왠지아까운내돈이줄줄새어나가는것같고,훗날날아올지도모를‘세금폭탄’고지서도두렵다.주변에물어봐도이것저것제대로알려주는사람이없고,책을펼쳐보니오히려머리만더복잡하다.어떻게하지?
《태울1인기업가가되다》는바로이런‘1인기업가’의세무·회계고민을풀어주기위해나온책이다.복잡한세금문제를‘소설’이라는형식속에풀어냈다.‘태울’의창업스토리를차근차근따라가다보면자신도모르게1인기업가가꼭알아두어야할세무·회계기초상식이머릿속에쏙쏙배어든다.
한때누구나부러워하던성공한직장인‘태울’은어느날꿈에도생각지못했던‘명예퇴직자’의대열에들어선다.혹시남들이그사실을알아챌까봐아침마다출근복장을제대로차려입고도서관을전전하는태울.‘짠내’진동하는태울의모습은비자발적으로직장문을나설수밖에없었던대한민국퇴직자들의모습이기도하다.
하지만실망하기에는아직이르다.방황하던태울은끝내성공한1인기업가로우뚝서게되니까말이다.
《태울1인기업가가되다》.태울과같은성공한1인기업가를꿈꾸는직장인혹은퇴직자,창업은했는데세무·회계때문에머리가아픈1인기업가들에게일독을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