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퇴직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독특한 제목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퇴직미않》은, 스스로 퇴직 시기를 정해서 퇴직한 후 활기찬 인생 후반전을 살고 있는 저자의 생생한 ‘퇴직 경험’을 담은 책이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시대, 퇴직은 일상이 되었고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두 번 이상의 퇴직을 경험한다. 이제 ‘퇴직은 곧 은퇴’라는 낡은 사고에서 벗어나 퇴직 이후 제2의 삶을 진지하게 모색해야 한다. KT에서 20년 6개월간 근무하고 문자 그대로 ‘명예롭게’ 퇴직한 저자의 앞선 경험이 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비록 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 제 길을 찾아가고 있는 저자는 힘주어 강조한다.
“퇴직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독특한 제목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퇴직미않》은, 스스로 퇴직 시기를 정해서 퇴직한 후 활기찬 인생 후반전을 살고 있는 저자의 생생한 ‘퇴직 경험’을 담은 책이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시대, 퇴직은 일상이 되었고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두 번 이상의 퇴직을 경험한다. 이제 ‘퇴직은 곧 은퇴’라는 낡은 사고에서 벗어나 퇴직 이후 제2의 삶을 진지하게 모색해야 한다. KT에서 20년 6개월간 근무하고 문자 그대로 ‘명예롭게’ 퇴직한 저자의 앞선 경험이 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비록 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 제 길을 찾아가고 있는 저자는 힘주어 강조한다.
“퇴직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퇴직미않 (나는 퇴직을 미루지 않기로 했다)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