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도자기로 빚어낸 철학 에세이”
환갑의 나이에 시작한 ‘도예’를 평생의 취미로 승화시킨 전직 교감 선생님의 인생 철학 에세이다. 일흔일곱 살[희수(喜壽)]의 나이에 접어든 노년의 섬세한 감성으로 도자기를 직접 빚고, 이것을 사진으로 찍고, 다시 삶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평생을 교사로 봉직하며 쌓아온 삶의 지혜와 따뜻한 감성이 아름다운 도자기 사진들과 씨줄과 날줄처럼 잘 어우러져 또 하나의 명품 도자기를 보는 듯하다.
희수, 나는 지금도 잘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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