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품 넓은 대몽댁과 착한 네 아들이 빚어가는 따뜻한 이야기”
어려운 살림살이에도 언제나 넉넉한 가슴으로 네 아들을 품어 키운 어머니, 대몽댁. 그리고 어머니의 품속에서 착하게 자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 네 아들이 빚어내는 따뜻한 삶의 이야기 《대몽댁네 아이들》이 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지난 2년 동안 큰 호응을 보내준 독자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그것을 바탕으로 뺄 건 빼고 더할 건 더해서 새롭게 구성했다. 더욱 커지고 시원해진 《대몽댁네 아이들》 개정판 역시 전편과 같은 뜨거운 반응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년 동안 큰 호응을 보내준 독자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그것을 바탕으로 뺄 건 빼고 더할 건 더해서 새롭게 구성했다. 더욱 커지고 시원해진 《대몽댁네 아이들》 개정판 역시 전편과 같은 뜨거운 반응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몽댁네 아이들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엄니 먼저 느그들 먼저 | 개정판)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