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

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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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린 왕자’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말인 ‘길들여지다’의 의미는 소중한 존재를 내 마음을 다해 받아들이고 이해하여 새겨 넣는 것일 거예요. 친구, 벗, 연인, 가족…. 각자 이름은 다르지만 내 삶을 있게 하고, 이끌어 주는 사람들을 만들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이 ‘어린 왕자’에는 신비로운 여정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저자

생텍쥐페리

앙투안드생텍쥐페리
생텍쥐페리는프랑스의리옹에서태어나다카르에서툴루즈까지우편물을항공수송하는회사에다녔습니다.이후제2차세계대전초기에공군에서활동하다가1940년에프랑스북부가나치독일에점령되자미국으로망명하였습니다.이후1943년부터다시프랑스의공군조종사로활동하다가1944년7월그의마지막비행에서실종되었습니다.작품으로는〈남방우편기〉,야간비행,〈인간의대지〉,〈성채〉,〈환상〉,〈비행사〉,〈삶의감각〉,〈아라스로의비행〉등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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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랜세월동안어린왕자가변함없이사랑받을수있는이유는바로우리모두가하루하루를살아가며느끼는사소한것들의가치를일깨워주기때문일거예요.졸린눈을비비고일어나학교에가서친구들과떠들고공부하며다시집으로돌아와지루한숙제를하고가족들과저녁을먹는평범한하루.이런하루를무사히보낸다는것은그하루만큼자라난우리들을의미하기도하니까요.
이름을불러주고픈장미꽃,약속시간훨씬전부터설레는여우,가로등을켜는이들,그리고보아구렁이를삼킨코끼리.어린왕자가다녀간길에아련히맴도는그들의그림자가여전히여러분의마음에자라나고있다면,이제여행을떠나볼시간입니다.소중한것들을발견하고,깨닫고,지켜낼수있는또한명의어린왕자가되어보는여행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