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듣고 자란 푸라 벨프레는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 푸에르토리코인 최초의 사서가 돼요. 하지만 이민자 아이들이 읽을 책이 없다는 걸 알고 자신이 푸에르토리코에서 마음속에 품고 온 이야기를 들려주고, 인형극을 보여 주고, 책으로 펴내요. 푸라가 도서관, 학교 등을 다니며 뿌린 이야기 씨앗은 지금도 세상으로 뻗어 나가 싹을 틔우고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어요.

도서관에 핀 이야기꽃 (아이들을 사랑한 사서 푸라 벨프레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