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사다 (빨간머리앤 주부 한경옥의 인생도전)

나는 강사다 (빨간머리앤 주부 한경옥의 인생도전)

$14.80
Description
쉰이 넘어 강사가 된 ‘주부 한경옥’의 인생도전
평범한 주부에서 강사가 되기까지 삶의 과정을 그린 책!
“애들이 걸리고, 집안일이 걸리고, 하는 일이 걸리고, 거기다 남편이 제일 변수가 많아요. 한 번도 저 자신을 위해 도전한 적이 없어요. 자신을 위한 목표라기보다는 생계를 위한 선택뿐이 없었죠.”
자신을 위해 뭔가 좀 해볼라치면 장애가 많다. 대부분 주부, 대한민국 엄마들의 이야기다.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가 아닌 자기 이름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자신의 꿈을 찾고 이뤄가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 주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한 여자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생계를 위해 선택한 배움이 꿈이 되었고, 배움을 통해 꿈을 성취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것. 꿈도 비전도 없던 저자가 쉰이 넘어 강사가 되겠다고 꿈을 꾸면서 겪은 삶의 경험을 엮었다. 주부로 지내며 학원경영을 하게 된 이야기부터 학생이자 과외선생, 방과 후 강사, 대중강연강사, 튜터, 교육컨설팅 대표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면서 꿈을 향해가는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달군다.
지금은 강사로서 대중 앞에 서서 강연하며 다른 강사에게 또는 교육생들에게 열정의 물꼬를 틔워주고 있지만, 학교 다닐 때 다른 사람 앞에 서면 입이 파르르 떨려 이름조차 겨우 말하던 소녀였다. 그 소녀가 커서 늦깎이 만학도의 길을 걸으며 강사의 꿈을 갖게 된 계기부터, 절대 긍정녀가 된 사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사건, 대중 앞에 서는 매력을 안겨준 사건들, 그리고 강사로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강의력을 끌어올리는 법, 청중과 호흡하는 법, 프로강사가 갖춰야 할 자세, 강사로 사는 삶까지 풍성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아직 자신의 꿈을 생각하지 못했던 주부들, 혹은 공부가 하고 싶은 성인들, 나 같이 가방끈 때문에 스트레스 있었던 사람들, 강사가 되고자 꿈을 꾸는 사람, 강사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삶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사람, 배움을 향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의료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기에 살아있음이 소중하고, 학원을 망해보았기에 일의 소중함과 돈의 가치를 안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있는 당당한 주부이자, 교육컨설팅 CEO이자, 학생이자, 연구자이다. 언제나 에너지 넘치고 활기차고 당찬 그녀, ‘빨간머리앤 같고, 아톰 같다.’라고 불리는 한경옥 강사의 거듭난 인생을 살짝 엿보는 것은 어떨까.
저자

한경옥

울산에서‘열정파워강사’로通하는작가,한경옥.그녀는마흔이넘도록꿈이없었다.늦깎이만학도의길에오르면서비로소꿈에발동이걸리기시작했다.고등학교졸업후직장생활을한뒤23년동안학원을운영했다.그녀가꿈꾸던일은아니었다.학원을하면서학력의벽에부딪혀그때공부를다시시작했고그녀만의‘꿈달리기’가시작되었다.쉰이넘어서는강사가되겠다는다소무모한꿈을가졌지만,그녀만의‘꿈달리기’를통해짧은시간안에강사로서엄청나게성장한다.1인기업대표이자지역최고의동기부여전문가,인기강사로서인정받고있다.
공공기관,주부대학,기업체,중·고등학교,대학교,취업진로캠프등다양한영역에서강연기획및강의활동을활발하게펼치고있다.강사양성과정,강사역량강화과정(진로비전아카데미),강사활동무대를통해일자리창출에도크게기여하고있다.강사과정을밟으면서비싼수강료로인해무척힘들었던기억이아직남아있다.그래서자신들을위해맘껏투자할수없는사람들(특히주부들)의마음을잘알기에지자체문을두드려지원사업을받아많은사람에게무료교육의기회를주는데도주력하고있다.
‘지치지않는열정과에너지근원은결핍에서오는욕구의꿈틀거림과꿈달리기에있다.’강한투지를불사르며앞으론울산을너머전국무대로‘꿈달리기’를계속이어갈것이라고당차게말한다.그녀의꿈은아직현재진행형이다.
[주요이력]
동의대일반대학원평생교육학과박사수료
현)R&P교육컨설팅대표
현)진로&비전아카데미대표
현)방송대교육학과실습지도교수
현)울산경제진흥원중소기업출장교육강사
논문〈중년여성의평생학습역량특성에관한연구〉,
〈노인의학습동기측정도구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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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분야]
취업진로/면접/자소서/NCS활용
기업교육/조직활성화/변화관리
동기부여/인성/창의적교수법
중장년생애진로/커뮤니케이션
강사양성과정/강의skillup과정
자기혁신을위한액션플랜과정
동의보감속인문학/부모교육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난아직도꿈을꾸는강사’
 
1장꿈,도전그리고열정
01 나는강사다
02 나를있게하는사람들
03 나를위하고,타인을위하는삶
04 꿈과희망을주는삶
05 꿈을발견하고이야기하라
06 꿈을잡아라
07 준비된자기회를만나다
 
2장홀로서기시간들
08 아버지는의인이셨다
09 나의삶의기반
10 나의첫직장생활
11 성공적인월급쟁이
12 두려움의극복
13 여자는약하다VS엄마는강하다
14 나는누구인가 
 
3장힘들었던시간들
15 학원을경영하다
16 독하게살아가다
17 경제적어려움
18 죽을고비를넘기다
19 절대긍정
20 결핍은욕구를낳고
21 대타가홈런친다
 
4장새로운도전
22 내인생을바꾼대학
23 꿈을위한도전
24 계속전진하라
25 튜터가되다
26 꿈을실천하는사람들1
27 꿈을실천하는사람들2
28 꿈을실천하는사람들3
 
5장강사의삶
29 나의꿈은현재진행형
30 성공을위해가는여정
31 모든삶의과정은디딤돌이된다
32 강사의딸
33 배움의리더
34 강의력은경험에비례한다
35 나는프로강사다

에필로그꿈꾸는삶은아름답다

출판사 서평

숫기없던시골뜨기소녀,강사가되다!
“전설같은7남매막내로호적에도없었던시골뜨기소녀.매우소심해남앞에잘나서질못했던학생.조직의구성원이었을뿐나자신은없었던여직원‘미스한’.오로지직장과집만오가며열심히일한직장맘CEO.딸이필요할땐언제나멀리있었던엄마.생계전략으로방송대에입학한나이많은대학생.주부대학에서첫강의를한초보강사한경옥.”
삶이가히순탄치만은않다.이책은일과학습을병행하는당당한주부이자,엄마이자,아내이자,강사로살아온한여자의삶에관한이야기다.특별히유명한사람의이야기도아니고,그저평범한우리이웃아줌마의이야기일수도있다.하지만생계를위해선택한배움이꿈이되었고배움을통해강사의꿈을성취해나가는과정은드라마속의한장면같고특별함이가득하다.누구나다가능한이야기지만고졸학력으로늦게시작한공부에,늦게시작한강사이기에더열정적으로생활했다.사는게힘들다거나고생스럽단생각조차사치였고,행복과불행도문제가되지는않았다.행복이든불행이든본인이없고서야어디가능한일인가?죽을고비를넘기고몸을추스르며생각을바꾸니모든게편해졌다.그녀의삶은어떠했을까?그속으로함께들어가보자.

“김영철나와!”열정파워강사한경옥의도전!
“어느날TV강연쇼에개그맨김영철이강사로나왔어요.거침없는말투며,무대를오가며움직이는제스처,화려한무대효과까지더해관중들의환호와박수소리에나도모르게‘와!’를연신외쳤어요.‘어쩜저렇게말을잘할수있을까?’를생각하다가나도저렇게하고싶다는생각이불현듯들었어요.”
그동안TV나일반강연을들었을때는아무런느낌도없었고관심도없었는데그날은가슴이마구뛰었다고한다.이것이대중강연강사로의꿈을꾸게된계기다.강사로서의꿈을강사김영철을통해그녀스스로찾은셈이다.이때부터꿈을향해도전했고현재는울산을너머전국을무대로강연하며박수의맛을알고함성의맛을알게된열정강사가되었다.박수를받으면그기분은이루말할수없이기쁘다는그녀는자신이강사임이자랑스럽고,강사이기에행복하다고한다.꿈을꾸게해준개그맨이자파워강사인김영철과한무대에서강연을펼치고싶다는그녀의또다른꿈도무르익고있다.

?“방송대에입학한것이내인생의터닝포인트”
“학원을하면서학원과집만오가며열심히일했고,인생을바꾸게해준방송대가면서세상에대한눈을뜨게되었어요.그때부터꿈을좇게되었죠.쉰이넘은나이였어요.”
‘방송대는내인생을바꿨다.’라고목소리높여말하는한경옥강사는학원에등록하는강사자격조건을맞추기위해방송대에입학했다.겉으로드러나는졸업장이필요했기때문.처음부터강사의꿈을꾸지도않았고,미래에뭘해야할것인지생각한적도없었다.학벌에대한콤플렉스와배움에대한‘한’도있었지만사는게바빠그한을토로할시간도없었다.생계를걱정하다보니모든프로그램이단지‘생계’에맞춰져있을뿐이었다.그런데어쩔수없이선택한길이꿈이자목표가되어버렸다.
2년만다니고자했던게막상입학하니그동안몰랐던세계가보였다.한발앞서서활기차게평생학습의장을선도하는모습들이보였고,자신도모르게그틈새의일원이되었다.‘튜터가되면잘하겠다.’라는말한마디에그때부터‘꿈을향한달리기’가시작되었다.자신을위한투자나꿈을꾼다는것은상상도못할일이었는데,이때목표를세우고나니길이열리기시작했다.
방송대를졸업하고거기서멈추지않고바로대학원박사과정에입학했다.그후로도‘꿈을향한달리기’는계속되었다.박사수료후본격적으로강사와튜터만하다가튜터3년을끝으로방송대교육학과실습지도교수로위촉받았다.방송대입학후10년만이다.방송대는그녀의인생을바꾼대학이라고그녀는감히말한다.방송대가아니었으면상상도못할일들이벌어지지않았으리라는것.그것이계기가되어강사의꿈을활활펼치고있고대중강연강사로사는삶을살고있다.

?“나는강사다!”쉰이넘은나이에강사의꿈을꾸었고,난강사가되었다!
“내가하고싶은일을하고있어행복하고,아직도꿈이있으니행복합니다.마흔여섯에방송대입학을했고,쉰이넘어강사의꿈을꾸고강사가되었어요.나이때문에꿈을망설이고있다면이책을통해꿈을꾸고,그꿈을이루는사람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
그녀는강사다.강사이기에할수있는일들이너무나많다.울산을넘어전국을무대로강사교육의선두주자로서활동하고있다.강사들을위한프로그램을개발하면서강사양성에힘쓰는가하면,강사역량강화를위한기회와자리를마련해주는것부터강사가되고자꿈을꾸는사람들을이끌어주고있다.늦게시작한공부에서최초의목표가생겼고,그목표를통해새로운꿈을꾸며자신만의퍼즐을완성해갔다.모두가꿈을꾸니까가능한일이었다.자신만의‘꿈을향한달리기’를통해많은것을이뤄낸그녀는꿈을꾸는것도연습이필요하고꿈도꾸어본사람이꾼다고말한다.그녀의꿈은아직진행형이다.강사가되고자꿈을꾼다면,과감히도전하라고말한다.“나이는그야말로숫자에불과할뿐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