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도다리 (삶의 무대에 서다)

청춘 도다리 (삶의 무대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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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청춘 도다리’라는 이름이 참 낯설고 촌스럽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그 이름에는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힘이 있다. 나만이 주인공이 아닌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곳, 같이 웃고 울어줄 수 있는 곳, 스스로 행복한 자존감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청춘 도다리’다. 500여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청춘 도다리’를 응원해주고있는 이들까지 고려해 볼 때, 불과 일 년 만에 이뤄낸 ‘작은 소도시 모임’으로서는 기적과도 같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 모두에게 ‘청춘 도다리’는 삶의 무대가 되었다. 그곳에 가면, 우리 모두는 참 비슷한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된다. 그래서 힘을 얻고, 희망이 생기고, 치유가 되며,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
저자

윤효식외20명

[집필진]
곽민정은현재1남1녀의엄마로서30년넘게외국계회사에근무중이다.좋아하는것을찾아놀이가직업이되는제4차산업혁명에맞는교육법으로27년동안두아이를키운이야기,자기주도적인삶을살아가고있는이야기로상담및강연을이어가고있다.

김상수
농촌에서꿈이라는씨앗을심으며좋은열매를맺기위해땀흘리고살아가고있다.누군가에게힘들지모르지만나에게는가장행복한일이자꿈이되어버린꿈을심는농부이다.

박경애
24년동안대학병원중환자실과응급실에서간호사로근무하고있다.평범하면서도상상치도못한인생을병원이라는곳에서경험했다.인간의가장나약한모습,가장여린모습을맞닥뜨리면서환자들을내가족처럼돌보고있다.이제는대한민국제1호케어공학자를꿈꾼다.42.195km마라톤을사랑하는여자다.자신을사랑하고또자신을극복해나가는삶을오늘도배운다.

박상현
현재부산예고3학년에재학중이며,피아노와성악을전공하고있다.2015년9월부터지역주민을위한토요봉사음악회를90여회운영중이다.여름,겨울매해두번씩유니세프기금조성음악회를진행하고있다.

박윤정
우리몸이유지되기위해선비싼명품이필요치않다.공기,물,흙,햇빛,먹거리면된다.인생을살아가는데꼭필요한것은꿈,열정,성장의지,상처치유력,감사의마음이다.함께치유하고성장하며내가원하는삶을살고자노력하는간호사이며,나의꿈과타인의꿈을응원하는꿈응원가이다.

박혜정
사람속에서나를찾고,그속에서꿈을꾼다.함께하는시간속에서춤을추며행복을찾는다.여행같은삶을살기로결심하며지금을산다.여행중에만나는나를통해새로운꿈을발견하기를즐기며,용기부여가라는새로운꿈을꾸는꿈부자이다.

박혜진
한솔교육과레고교육센터를운영하였으며,교육학박사를수료하고끊임없이공부하고새로운일에도전하는모모모임공간대표이다.모모의상징처럼자기계발과비즈니스를위해공간을이용한모든사람들이함께성장할수있었으면한다.

베레카
『일상변주곡』의저자.직장생활16년차워킹맘으로도돌이표일상을무한반복연주해오다가우연한음이탈(책,부모교육,글쓰기수업)을통해일상을새롭게변주하기시작했다.행복은되풀이되는일상에서손만뻗으면닿을곳에있음을알게되었다.

송정대
경찰공무원으로서경남지방경찰청에서북한이탈주민신변보호업무를담당하고있다.노래하는것을좋아해아마추어합창단활동을하면서자기계발은물론사회봉사에도참여하고있다.아내와세아이의가장으로서항상즐겁고행복하게살기를꿈꾸며열심히살아가고있다.

손정호
아토피를극복하면서건강의소중함을깨달았다.건강을개선하기위해먹는것,움직이는것,자는것이란기본을깨닫고실천하면서헬스트레이너가되었다.현재창원에서‘더하기빼기다이어트’모임을진행하고있다.앞으로움직임동기부여가로서사람들이일상생활속에서더욱많이움직일수있도록강연이나모임을진행할예정이다.

송현정
발견되어지고길러진다.내속에존재하는따사로운빛이발견되어져길러짐이느껴진다.아주가느다란빛이지만어둠에서길을인도할만큼의힘은있다.나를통한계획이있다는하늘에나를맡겨본다.발견되어지고길러짐을믿으며…….

신화라
『여자는육아로성장한다』저자.육아를통해삶이바뀌었다고자신하는1인이다.꾸미는것에관심이없지만늘밝으려고노력한다.책을통해서꿈을꾸고,글을쓰는엄마작가이다.꿈을위해도전하는삶이두렵고도재미난사람이다.

윤효식
대한민국1호꾸믈리에,강연가,작가,소통전문가,청춘도다리리더.
대부분젊은이들이그렇듯성공이란단어에미쳐10년이상잘다니던중견기업을박차고나와더큰성공을하고자사업에도전하였으나순식간에모든것을잃어버리고바닥으로추락한다.
모든것이끝난듯했으나그순간처음으로꿈을만나게되면서인생2막을시작하게된다.이젠막연한성공을좇는삶이아닌자신의가슴을설레게하는꿈을하나씩만들어가며다른이들의꿈을도와주는대한민국1호꾸믈리에가되었다.그경험을많은이들과함께나누고자‘청춘도다리’라는꿈을응원하는강연모임을만들어운영하고있다.

이강현
‘외로움’이라는감정에갇혀부정적인부분에비중을두고있었다.자만심이라는보너스까지얻게되어,결국자존감급하락이라는결과를초래하였다.스스로에대한변화가간절했기에지금은새로운나를찾게되었다.더이상타인이주체가되지않는다.이젠내가주체가된다.‘열정’이라는단어에빠져열심히들이대는인생을시작하고있다.

이길동
자유롭지못한자유로운영혼.조용하지만도전을즐기는사람.보수적인사람이지만시대를앞서가는용기를가졌다.모두를배려하지만미움받을용기를가진사람이다.서툴지만그것을부끄러워하지않는다.약자를쉽게버리지않는착한마음을가졌다.

이은진
지극히평범한보통엄마.일하고먹고쓰는엄마작가.여전히커서뭐가될지꿈을꾸고도전하는딴짓전문가.‘본보기’교육의중요성을알아차려서책읽는연기를하다가얼떨결에진짜책을읽게되었다.대한민국모든엄마들이책을읽기를바라는야무진소망을담아『보통엄마의독서공부』를출간한바있다.

이지미
동기부여가이며행복전도사이자작가이다.일상이평범하기만했던주부였다.그러던어느날‘청춘도다리’라는모임을통해꿈꾸는사람들을만나며생활의또다른활력소를얻게되었다.그리고이젠만나는사람들에게행복이란단어를즐겨쓰는행복전도사가되었고,꿈을가져보길권하는동기부여가가되었다.꿈을통해가슴설레는삶을살아가고자한다.

정수영
글을읽고쓰는시간에서발견하게되는그것들을사랑한다.오롯이나에게로만몰입되어스스로를성찰하게되는시간!어떻게하면진정한나로삶을사랑하며살수있을지고민하게하는그런시간들을사랑한다.그런발견과성장을함께나누고싶다.

지수경
불혹의나이에도성장하기를좋아하는7살딸을둔늦깎이엄마.작지만매일도전하고성장하는것을목표로아주작은습관을실천하고있는대한민국1호습관디자이너이다.행복한일상을만들고자행복을찾고실천중인부산아줌마이다.저서로는『인생을바꾸는아주작은습관』이있다.

하옥선
『사람이답이다』의저자.사람에게그렇게상처받고데이고아파하면서도사람을좋아하는멍청하고욕심많은30대미혼의백수이다.사람은싫고돈이좋다더니그렇게미친듯이일해도원하는것을단한가지도갖지못하며,돈으로는행복하지않다는것을깨닫고다시새로운꿈을꾸기시작했다.

황수빈
아이를키운다음은내차례라고생각했다.아이가유치원으로자립하면일터로나아가묻어두었던꿈을다시찾을수있으리라생각했다.청천벽력같은아이의‘병’,아이로부터영영벗어날수없는내인생.내꿈은모두물거품이되었다고생각한순간책이다가왔다.읽고또읽으며새로운희망을발견했다.희망이글쓰기가되고,치유를경험한순간나는책두권의작가가되었다.출간저서로는『너를있는그대로사랑해』가있다.

목차

들어가는글


꿈꾸는도다리ㆍ박혜정
지금,내곁에꿈ㆍ신화라
가슴뛰는꿈을만나다ㆍ윤효식
꿈을위한성장통ㆍ박상현
내삶의주인이되는꿈ㆍ박상현

도전과열정
일상의축복ㆍ박경애
42.195km를달리는여자ㆍ박경애
실패를두려워하지않는마음ㆍ박혜진
사장이라는자리ㆍ박혜진
건강한몸이도전과열정을낳는다ㆍ손정호
도전은변화다ㆍ손정호
열정을배우다ㆍ이강현
열정유지하기ㆍ이강현

치유
인연속치유의시간ㆍ곽민정
배려속치유의시간ㆍ곽민정
청춘도다리를통해치유받다ㆍ박윤정
치유,가족으로부터시작되다ㆍ송정대정대
또다른나를찾게해주는마음,공감ㆍ송정대
나만의항암제ㆍ송현정
책속에답이있다ㆍ황수빈
백지를넘어서ㆍ황수빈

성장
내가성장한시간들,16년ㆍ이길동
내인생의오케스트라ㆍ이길동
권태기3년,어떤성장ㆍ정수영
엄마가공부하는이유ㆍ지수경
나누고베풀며성장한다ㆍ지수경
너를위한치어리더가될게ㆍ은진
내안의나를만나는성장의시간ㆍ이은진

행복
부딪치는순간,두려움은사라진다ㆍ김상수
일이행복이되다ㆍ김상수
행복은플랫슈즈다ㆍ베레카
행복은하이힐이다ㆍ베레카
그래,행복은만들어가는거야ㆍ이지미
새롭게써내려가는행복ㆍ이지미
행복은놀이기구를타고ㆍ하옥선
하늘을날다ㆍ하옥선

마치는글
저자소개

출판사 서평

전하지않는청춘들이여,
다시한번리셋하자!

청춘은젊음이다!?
목표를갖고꿈을꾸는것은청춘의특권이자권리이다.하지만꿈을꾸기도전에그목표를잊어버리며살아간지오래다.희망을놓아버린지금,다시그꿈을꿀수있을까?
청춘은젊음의상징이라고만생각한다.하지만청춘은이상과패기의다른이름이다.나이에상관없이내꿈을이루기위해노력하는그힘이바로청춘인것이다.

나는돌아갈수없다고생각하는가?
나는전혀불가능하다고생각하는가?
이생각을하는지금이바로당신의청춘이다.지금바로당신의꿈과이상을위해청춘의꿈을꾸어보자.

‘청춘도다리’라는이름이참낯설고촌스럽게만느껴진다.하지만그이름에는누구도무시할수없는힘이있다.나만이주인공이아닌모두가주인공이되는곳,같이웃고울어줄수있는곳,스스로행복한자존감을찾을수있는곳이‘청춘도다리’다.
500여명이함께하고있으며,대외적으로‘청춘도다리’를응원해주고있는이들까지고려해볼때,불과일년만에이뤄낸‘작은소도시모임’으로서는기적과도같은행보를이어가고있다.우리모두에게‘청춘도다리’는삶의무대가되었다.그곳에가면,우리모두는참비슷한상처와아픔을안고살아가고있다는사실에공감하게된다.그래서힘을얻고,희망이생기고,치유가되며,다시살아갈용기를얻는다.

남녀와나이에불문한다.동생이있고형과누나가있으며친구가있다.부모님도있고조카도있다.삶의긴터널을지난스승도계시고,내가길을터줘야할후배들도있다.함께걸어가는곳.지치고힘들때마다말없이어깨를기댈수있는곳.이곳이바로‘청춘도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