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의 추억 (한국수필작가회 대표작 선집 | 서른 한 번째 수필문학 세계로의 여행 문향으로 다시 여는 수필 세계)

허상의 추억 (한국수필작가회 대표작 선집 | 서른 한 번째 수필문학 세계로의 여행 문향으로 다시 여는 수필 세계)

$18.25
Description
서른한 개의 찬란한 목리
『허상의 추억』이 서른 살 한국수필작가회의 대표작 선집으로 발간되었다. 146명 회원들의 특별한 애정과 자존감 있는 작품들의 모음집이다. 지나온 시간들을 통해 나를 보며, 내 작품을 통해 내 문학의 나이테를 본다. 『허상의 추억』은 바로 그런 내 나이테 보기요 보이기다. 더 큰 걸음의 내딛음을 위해 이렇게 우리는 마음과 마음을 모아 『허상의 추억』으로 더 크게 내디딜 발을 맞춘다. 수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알찬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 한국수필작가회 제30집 편집주간 최원현
저자

한국수필가협회편집부

목차

머리말|서른살의자존감을높이며|제20대한국수필작가회회장김의배

1부영산홍연가
이정원|영산홍연가
한영자|어느할머니의뒷모습
김경실|약식동원
허정자|역풍경
류인혜|움직이는미술관에서
신일수|내고향진주
변영희|Y중령과함박눈
하재준|삶과죽음의신비
임재문|청송바람
한동희|소금꽃
임창순|노래자랑과목청자랑
류동림|곡선과직선
고동주|동백의씨
김의순|나무의음덕
이진화|다시봄
최원현|감자꽃향기
최은정|수양버들앞에서
임병식|여력의활용
김종선|반짇고리
박영자|봄비의약속
오덕렬|배꽃웃다
차혜숙|황학골연가
신용철|바닷가숲속에서만나는학문과예술의향기
김희선|어머니,나들이해요
이순향|노점상여주인
이사명|아버지의수염
박선님|떨켜
강현순|편안함에대하여
장정식|허상의추억
김미정|겨울로가는길목에서
신미자|슬픔처럼차오르는바닷길
김자인|내가웃는다
유지현|흑백사진
노영순|보릿국
심정임|신의선물
강연홍|합창

2부가로등연서
김영월|자발적불편
송미심|내안의꽃자리
김남석|호송설이있는솔향
최복희|푸르던그해겨울
김의배|민족의영산에오르다
성철용|의정부부대찌개
유연선|민들레
김경순|밤,개짖는소리
배대균|고가
이방주|독버섯
김주안|바람의집을지나
김순자|볏짚의오지랖
민문자|이름표
최수연|따뜻한말한마디
이종옥|양귀비꽃핀자리
박원명화|길없는길위에서다
김인숙정|소나기
이정아|불량품
이덕영|대추나무에걸린연
윤행원|자존심에대하여
이하림|편견의가시
김정자|목화꽃
오정자|테메노스
이재월|여자이니까
양순태|허공에감도는음률
이경임|기억속을여행하는시간
신서영|자작나무와주목
함혜자|살기위해적는삶들,적어야사는사람들
김녕순|그저빙긋이웃기만하지요
이희순|곤달걀을버리다
전성희|청주향교
정동호|지리산노랑동백꽃
오순희|광화문에서
정진철|가로등연서
이효순|무심천
장순남|가을아침에

3부소심한증언
구은순|오늘은나도꽃이된다
박양호|숙제
박종은|주인잃은학교
최혜숙|잣대와함지박
김성옥|나를만난날
박기옥|심초석
한영|더웨이브,그곳에내가왔다
윤영자|은행나무추억
송국범|봄의향기
김혜숙|숲에들다
백용덕|고비
김창식|창
허익구|수탄장
황옥주|하얀귀밑머리
장명옥|생명찬가
강승택|목척교위의어머니
오태자|성장을멈춘나이테
조옥규|밥상위작은행복
김기연|나뭇잎
서현성|기도할수있는데
강대진|비단잉어실종사건
은종일|사점
문육자|어머니의향기
김의숙|갈무리
도혜숙|자투리
김용순|아버지의그날
최필녀|소심한증언
박계용|하양
윤은주|쉰살의무게
홍성란|저문강가에서
최춘|우산속에서
김윤숭|내가문화재청장이라면
김학구|내마음의강
임민자|골목길
민아리|수박함지밑의목화송이
주영기|절박했던순간
김선희|보석

4부청춘의고백
김옥례|느티나무와빨래터
최은아|천연독이야기
조사무|손녀의베스트프렌드
박경우|시와직박구리
이림|소낙비
김아가다|고사목
김권섭|원두막
이춘만|할아버지의자장가
오세리현|그사람의아우라
최건차|아이슬란드김밥
신수옥|비행기안에서
공주무|새끼밴망상어
김여하|밥
권유경|설원의노랑나비
김은애|고기를구우며
조영갑|어느아픈청춘의고백
하택례|코스모스
선채규|찢어진양복바지
박계화|그라나다의예수
장석규|노란화살표
강수창|그래,내가동생이다
노태숙|사려니숲
이혜라|미니멀리즘과영혼의무게
쥴리정|꽃과여인의향기
이승애|장마
임하초|어머니가슴속외침을듣고싶다
이현원|그림자찾기
최장호|시인의추억,동자스님의추억
김해월|내이름은바다에비낀달
김숙영|장미백송이
정홍술|역사탐방기
윤소천|아리랑이흐르는강변길
박춘실|거미
조왕래|유월이오면할아버지가보고싶다
김윤숙|손자의첫작품
명향기|봄이오는길목에서
원숙자|울음소리들리는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