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가 좋아하는 시 수필가가 좋아하는 시인 (한국수필 창간 50주년 기념)

수필가가 좋아하는 시 수필가가 좋아하는 시인 (한국수필 창간 5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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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수필가들이 좋아하는 시인을 초대하여 묶은 권두시집”
『한국수필』은 2019년 4월호(통권 290호)부터 수필가들이 좋아하는 시, 수필가들이 좋아하는 시인을 초대하여 5년여 동안 「이달의 시」 권두시로 실어왔다. 한국 시단의 원로 시인들이시며 널리 회자되는 시들이다. 『한국수필』은 창간 50주년을 기하여 이번에 이를 한 권의 시집으로 묶어 더 많은 분에게 시를 나누고 시의 맛을 전하고자 한다.

월간 『한국수필』에 좋은 시를 선물해 주신 시인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이 시집이 수필가들뿐 아니라 문학을 사랑하는 많은 분에게도 널리 읽히길 바라는 바이다.
저자

최원현

『한국수필』로수필,『조선문학』으로문학평론등단.한국수필창작문예원장,한국수필가협회사무처장,한국학술문화정보협회부이사장,한국문인협회이사,국제펜한국본부이사,강남문인협회회장및한국수필작가회장을역임했다.

작품집으로『날마다좋은날』,『문학에게길을묻다』,『오렌지색모자를쓴도시』,『서서흐르는강』등15권과『창작과비평의수필쓰기』등2권의문학평론집이있으며허균문학상,서울문예상,한국수필문학상,동포문학상대상,현대수필문학상,구름카페문학상,현석김병규수필문학상,월간문학상등을수상했다.

목차

행간|김시철
기쁨과사랑|김후란
저돌을좀보아라|성춘복
기적|유안진
너의연인이되기위해|신달자
어머니의달|함동선
꽃과언어|문덕수
행복|허영자
생명|김남조
삼백번삼천번을위하여|문효치
비운항아리처럼|이향아
흰구름의마음|이생진
단추를채우면서|천양희
나무|임보
푸른산아|김여정
살다가보면|이근배
사랑하는것은|문정희
가을입문|권용태
신목|이상범
우듬지의춤|김종
새해아침에|이해인
이른봄의서정|김소엽
그냥좋아|나태주
말을헹구다|하청호
좋은이름|엄기원
낙화|박진환
바람칼|김규화
책냄새|채수영
해피버스데이|오탁번
가벼운빗방을|허형만
우리사랑지금은|안혜초
자화상|최금녀
사랑하는사람아|강우식
근황|박제천
어깨|유자효
다시4월에|양왕용
종지리|최승범
바람의유혹|홍문표
투명한유리컵|윤강로
시와사람사이는멀다|노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