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에 있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말 한마디와 손길만 닿아도 치유가 되는 사람에게는 신비한 치유의 손이 있다. 이것은 첨단의 지능형 로봇이라도 영원히 감당할 수 없으며 오직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장 따뜻한 사랑과 인정을 가지고 위로할 줄을 알기 때문에 힘든 일을 당해도 견디며 살아간다.

백만 원짜리 여행(한국수필 수필선 30) (송성자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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