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당당한 미래보수 황시혁

젊고 당당한 미래보수 황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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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전례(前例)가 없었다면
선례(先例)를 만들겠다!!
미래보수청년연합 대표 황시혁이 말하는 보수의 미래!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보수의 무덤이라 불리는 호남 3권역에 보수정당 후보가 득표율 10%를 넘는 이변이 일어났다. 그야말로 아슬아슬했던 선거의 승부 속에서 이 차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이러한 호남권의 선택에는 보수의 숨은 공신 ‘황시혁’이 있었다. 진보의 성지 속에서 온갖 손가락질과 비난을 들으면서까지 ‘보수의 씨앗’을 심기 위해 정치 인생을 걸고 호남으로 향했던 젊은 정치인, 그가 바로 황시혁이다.

보수의 한계를 깨뜨려라!
젊은 미래보수 황시혁이 온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 소년,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젊고 패기 있었던 관광 사업가, 그리고 전남 목포에서 보수의 이름으로 출마했던 도전적인 정치인. 이제 황시혁은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보수’의 길을 걷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헐뜯고 낡은 정치의 시대는 이제 지났다. 무능하고 반칙의 특권을 지닌 보수의 이미지는 사라져야 한다. 이제는 이념의 대립에서 벗어나 미래 가치를 추구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 따듯한 시장경제, 공정과 공유와 공동화 등 보다 미래적인 가치로 다가서는 ‘미래보수’ 황시혁은 새로운 보수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책 〈젊고 당당한 미래보수 황시혁〉은 정치인 황시혁의 어린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의 인터뷰를 요약하면 ‘도전, 열정, 헌신, 희생, 미래’일 것이다. 관광 사업을 하다가 코로나 시기를 맞이하여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정치에 뛰어들어 모두가 외면하던 관광여행 산업 종사자들을 대변해주고, 정권교체를 위해 보수 정치인들이 외면하던 목포에 출마하여 헌신과 희생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제 황시혁은 ‘미래’를 외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올바름과 혁신의 미래는 무엇일까? 책 〈젊고 당당한 미래보수 황시혁〉을 통해 그의 정치철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저자

황시혁

현)미래보수청년연합 대표
현)정치캠퍼스 원장
현)청년혁신 아카데미 이사장
현)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
현)기술보호협회 설립 집행위원회 위원장
전)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 교수
전)국민의힘 목포시 당원협의회 위원장
전)국민의힘 20대 대통령선거 전남도당 선대 위원장
전)국민의힘 대구시당 부대변인

목차

추천사 3
⚫ 프롤로그 8

1부 대구의 새로운 봄을 품다
⚫ 호기심이 많은 까불이, 칠곡 소년 17
⚫ 88 올림픽, 호돌이 배지에 숨어있는 소년의 꿈 26
⚫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관광 산업의 혁신사업가 36
⚫ 코로나가 가져다준 정치 도전의 기회 48

2부 정권교체의 마중물, 열정의 젊은 정치
⚫ 전남 목포에서 처음 시작한 청년정치 59
⚫ 정권교체의 호남 교두보 마련, 목포 출마 결심 67
⚫ 대구 사투리를 쓰는 목포의 미래통합당 총선후보 72
⚫ 목포를 살리는 ‘사통팔달’ 제1호 선거공약 81
⚫ 지역주의의 차별을 온몸으로 맞서다 92
⚫ 500명 책임당원으로 시작한 정권교체의 에너지 97
⚫ 정권교체를 위한 목포 청년들의 숨은 노력들 107
⚫ 청년 정치인의 말 못 할 고민과 고충 118

3부 대구, 미래보수의 새로운 시작
⚫ 당당한 미래보수의 길을 걷는다 133
⚫ 젊고, 당당한 미래 보수주의자 141
⚫ 고향 칠곡 발전에 대한 정책적 고민 151
⚫ 미래 보수주의자의 지독한 대구사랑 167
⚫ 윤석열 대통령과의 정치적 만남 173
⚫ 22대 총선, 미래보수의 정치세력화 구축시도 185
⚫ 컨텐츠 없는 청년 아이콘, 정치 이준석 196

4부 미래보수 황시혁! 그를 알면 우리는 뭐하지?
⚫ 미래보수 황시혁의 여러 정치적 생각들 209
⚫ 미래보수 황시혁의 정치적 롤 모델 219
⚫ 가족은 영원한 황시혁의 팬클럽 224

⚫ 에필로그 258

출판사 서평

〈Political Effect〉를 준비하며

〈Political Effect〉는 혐오와 분열의 시기. 정치적 양극화 속에서 대화와 토론을 통한 협의와 숙의, 공존, 공생의 정치를 이야기해줄 여야 정치인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책이라는 미디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각자 당도 다르고 철학도 다르고, 사안별로 가진 생각도 다르지만, 그 “다름” 속에서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문제 인식이 존재한다.
‘우리 정치가 이래서는 안 된다.’ 그러한 문제 인식을 공유하는 정치인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들어보고 독자들에게 역으로 질문을 던질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는 어떤 모습인지 다시 질문을 던져보는 작은 시도로써 〈Political Effect〉라는 시리즈를 시작하게 됐다. 독자들은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건강하게 열고 가꾸고자 하는 정치인들을 책을 통해 지속해서 만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