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있는 자리에서 (양장본 Hardcover)

지금 서있는 자리에서 (양장본 Hardcover)

$11.05
Description
《인생노트 / 지금 서있는 자리에서》는 '인생노트 삶을 기록하다'를 40~50대를 위한 노트로 재구성한 것이다. 책의 이용자가 자기 삶을 돌아보고, 의미를 발견하고 퇴직,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도록 이끄는 안내서로, 재직자, 퇴직자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

노항래

저자 노항래는 열린우리당 정책실장, 국민참여당 정책위원장 등 국회와 정당에서 정책 책임자로 일했다. 현재는 (협)은빛기획 대표.
자서전 사업,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내 삶 쓰기 글쓰기 교실’ 운영, 중고등학생들과 함께 하는 ‘가족의 삶 쓰기 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고, 《내가 지킨 대한민국 그 품에 안겨》, 《이옥순 평전》, 《단원고 4.16 약전》(공저), 《솔직하고 발칙한 한국현대사》(공저) 등의 책을 썼다.

목차

◎ 기록을 시작하기 전에 / 박흥렬

Ⅰ. 나의 오늘
- 자기 관리 체크리스트 작성

Ⅱ. 살아온 길, 내 삶의 기록
- 살아온 삶 기록하기

Ⅲ. 준비된 미래
- 버킷리스트 작성, 사전의료의향서-사전장례의향서-유언장 등 작성

Ⅳ. 함께 읽는 글
- 시바다도요, 정약용, 리영희, 유시민 등의 글

출판사 서평

실용도서, 자기 삶을 기록하는 노트입니다.

《인생노트 / 삶을 기록한다》는 자기 삶 돌아보기, 현재의 삶 정리, 사전의료의향서, 사전장례의향서,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등의 내용을 기록하도록 이끄는, 어르신들을 위한 ‘엔딩노트’입니다.
스스로 기록하면서 삶을 돌아보고, 남은 삶을 알차게 살아낼 수 있도록 이끄는 책입니다.
안내를 따라 기록하다보면 자신의 삶, 현재, 과거, 미래를 돌아보고 기획하고 준비할 수 있게 합니다.
책의 뒤편에, 이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김미화, 원혜영, 유시민, 안희정, 노항래 등이 쓴 ‘기록하는 이에 대한 찬사의 글’이 함께 실려 있어 인생노트를 작성하는 이를 격려합니다.
이 책은 4월초부터 서울시가 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와 함께 7천여 권을 경로당을 통해 서울시 어르신들께 시범 보급합니다.
응원의 글들이 말하고, 이 책을 시범 보급하는 자치단체의 뜻이 그러하듯이 “삶을 기록함으로서 힘을 얻고 보다 윤택한 노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안내서입니다.

《인생노트 / 지금 서있는 자리에서》는 위 인생노트를 40~50대를 위한 노트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역시 책의 이용자가 자기 삶을 돌아보고, 의미를 발견하고 퇴직,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도록 이끄는 안내서로, 재직자, 퇴직자 교육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2016년 8~10월에 진행된 Daum의 스토리펀딩 《엔딩노트, 삶은 기록을 남긴다》 프로젝트의 성과로 출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추천사]

“자신의 오늘, 누구와 살고 어떻게 생활을 영위하고, 가진 것은 무엇이고,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기록하는 노트입니다. 기록하는 동안 지나온 삶을 되돌려 생각하게 되고, 그래서 그 의미를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김미화 (방송인)

“살아 있든 죽었든, 우리는 모두 우주의 일부입니다. 태어남과 죽음이 하나라는 것은 인간이든 다른 동물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스스로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살면서 느끼는 기쁨 말고는 우리 인생에 다른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인생노트》를 보면서 다시 확인합니다.... 이 노트가 더 많은 시민들, 어르신들께 널리 보급되면 좋겠습니다.”
- 유시민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