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0년 아무도 살지 않는 지구 (양장본 Hardcover)

2900년 아무도 살지 않는 지구 (양장본 Hardcover)

$10.35
Description
또띠는 <초록별 지구>라는 책을 보고 아름다운 별나라 지구가 너무 부러웠어요. 그래서 숲과 바다가 있는 지구를 보러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어요. 그런데! 막상 도착한 지구는 또띠가 기대했던 아름다운 모습이 아니었죠.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 있고, 숲이나 생물들은 찾아볼 수 없었어요. 쓰레기가 가득한 건 바다도 마찬가지였죠. 신기하고 아름다운 생물들은 모두 사라지고 아무도 살지 않는 지구에 또띠는 크게 실망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우주선을 고치러 간 행성에서 지구인을 보았어요. 하지만 지구인들은 화성마저도 쓰레기더미로 만들고 있었어요. 또띠는 지구처럼 화성마저 망가지면 어쩌나 걱정했어요. 그리고 기구인들이 뿌꾸뿌꾸 행성엔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저자

왕수연

대학에국어국문학을공부했으며,현재어린이책전문기획자이자작가로활동하고있어요.주요작품으로는<반짝반짝왕빛나는초등학교1학년>,<멋진똥내놔!>,<심심하니아가야?>,<뾰족성의거울왕비>,<내일을향해뜨겁게>등이있으며,<개구쟁이수달은무얼하며놀까요?>등이소년한국일보우수도서에선정된바있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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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먼미래어느날우리가살고있는지구를찾아온또띠를통해우리지구가이렇게될지도모른다는상상을해본우리아이들의표정은어떨까요?두주먹을불끈쥐고아름다운숲과바다를보호하고지켜야겠다고하지는않을까요?진짜로생물도사람도살수없는쓰레기더미지구는상상만해도슬프죠?지금처럼지구의아름다운모습을지키려면우리는어떤노력을할수있을지아이와함께이야기나누어보세요.지구와환경을사랑하고아끼는마음을가지게되고주변의나무나꽃을보면서감사함을알게되는계기가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