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잔 할까요 (시와 인생 첫 발간시집)

시 한잔 할까요 (시와 인생 첫 발간시집)

$11.00
Description
〈시 한 잔 할까요〉는 작가에게는 열매이고, 독자에게는 기쁨이 아닐까요? 초보자들의 열정은 산 속의 다래나무 덩굴처럼 얽히고 설켜 풋풋한 산 냄새가 나는 열매를 줍니다.
시가 나를 찾아와서 흥얼거리게 했습니다. 그 노래를 혼자 부르기에는 아까워 무선지(無線紙)에 글로 부른 노래입니다. 독자들의 마음을 동심으로 돌리고, 그 마음에 영롱한 아지랑이 피어오르게 하며, 울고 싶은 자와 함께 울고 있습니다.
저자

강복남

출간작으로『시한잔할까요』등이있다.

목차

강복남
가을문턱·가을향기·달님·봄·속리산·은하수·진주알·향기
권순덕
고향·귀향·내사랑은1·봄비·너를보내며·시를짓는다·집으로오는길·엄마를부탁해
김명순
나의이름은·똥멍청이·멈추어보니·믿음!믿음으로·사랑은스펀지·시퍼런엉덩이·희망봉버스·힘들면쉬어도괜찮아
박경자
가로등·느티나무·달성공원합창단·도시나들이·만개·반응·봄비·울타리
박노진
꽃나비·완행열차·깻잎추억·순종·독수리의환우換羽·자유를버렸습니다·통싯간품앗이·돌담
오창섭
더러는·환대·청춘·삼일병원·소확행·청소기·고뿌리·가을끝자락
이연화
꽃피우리·참새와가로수·피아노의꿈·낯선봄그대·숨다·농촌부부의휴가·상실후·슬픔을흘려보내다
조주영
시사랑교실·동행·돌맞이만보·순례자·시절연가-유년의겨울·동주의노래·당신·청춘에게건네는위로
최혜춘
눈물·비아돌로로사·내영혼주뵈올때·더사랑하게하소서·당신·강아지풀·인사·나의정원
현숙희
넘어졌어요·산·숨바꼭질·약속·유안의세상·집이되고싶다·촌년·하늘이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