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힘든 당신에게 (홍파 스님이 보내는 짧은 편지)

아침이 힘든 당신에게 (홍파 스님이 보내는 짧은 편지)

$14.29
Description
나를 인정하고 내 삶을 긍정하는 법을 배운다.
지금 당신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행복 지침서!
≪아침이 힘든 당신에게≫ 출간!
매일매일이 정말 똑같은가요?
내가 화가 난 건 다 그 사람 탓인가요?
세상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정말 한 사람도 없나요?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다고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홍파 스님은 부드럽게 묻는다. 스님의 말씀을 따라가다 보면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지만 어느 하루도 똑같은 아침은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스스로 깨닫게 된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깨닫게 된다.
저자

홍파

대한불교관음종총무원장인홍파스님은〈아침해우소〉라는짧지만깊은울림이있는전화음성편지를전하고있다.스님의음성편지는불자들은물론자신의마음자리를살펴보고싶은모든사람들에게각자현재의그자리에서자신의있는모습그대로진실되게살아갈때아름답고당당할수있다는믿음을갖게한다.하루를시작하는아침에잔잔하지만울림이깊은이야기를통해자기자신을등불로삼으라는부처님의지혜로운길을일러준다.
동국대불교학과에재학중이던1960년대세상을맑게하는대학생불교운동을앞장서주도했다.삼천배정진을권유하신성철큰스님의가르침을받들어1967년문경김룡사에서삼천배를회향한첫참회제자가되었다.한국불교종단협의회사무총장으로31년간봉직하면서한국불교현대사에공헌했다.‘일제강점기징용희생자유골반환위원회’한국대표로서2019년현재까지21년동안포기하지않고유골반환의원을이루기위해끊임없이노력하고있다.

1644-8425언제어디서나들을수있는홍파스님의음성편지

목차

머리말|작은마음열어놓기

시작
주인공
마음내기
작전타임
마음의장난
한순간
지혜
감사
몰입
하늘
살펴보기
용기
아!그렇구나
간절한소원
이심전심
착각
믿음
진짜나
노력의온도
있는그대로
미안해
버리고나면
보약
행복의자리
걱정
기준
비켜서기
스스로하기
다른견해
전화하기
이치
없는것
믿음
격려
미소
복된삶
나의길
자존심
여래의진실
할수있는만큼
알아보기
중도
당당하기
세상을바꾸자
선택
내게맞는옷
가을가지
차이
불구부정
스스로족하다
또다른세상
내가먼저
완전한평온
생각의틀
어떻게나는
내것
시련
평정심
얼굴붉히지않는비법
물과칼
무아지경
기도
도道
그런마음
거꾸로
보살
반복
성찰
마음의얼굴
보시바라밀
다만할뿐
내그릇
그놈의감정
생계
근기따라
마음살피는시간
아름다운삶
나이값
자문자답
보시의시작
그건아니라고봅니다
진리의자리
집착이뭡니까
생존본능
바다
마음정하기
조급한마음이들때
나는모른다
약속
당신을위한기도
나의본질
일단멈춤
조종사
회향
알아차리기
누구입니까
일상의죽음
두려움
지구가돌듯이
부처를만났다
지진
선과악
살아숨쉬는모든것들
지구와같은당신
미움

신나게놉시다
건강한현상
모른다











기억
말씨
부처의성품
자존심
평온한하루
아는대로하기
헛되이보내지않기를
근원
희생
수행
망각
겸손
그래서부처님
길잡이
다른생각
문자
괜찮은가
대변혁의시대
바람처럼물처럼
새로움
바라는마음












바람에쓸려가듯
과거사람
성공한실패
존재의이유
극락세계
부자
원인
명상
오십이후
그림자
누가속이는가
마음의손잡이
선한욕심
마음자리
부처가되는길
세번말하기
기도의원칙
관세음보살

출판사 서평

나를인정하고내삶을긍정하는법을배운다.
지금당신에게공감과위로를전하는행복지침서!
홍파스님이보내는짧은편지
≪아침이힘든당신에게≫출간!

매일매일이같다고생각했던착각

어제도오늘도그날이그날이네…하면서한숨쉰적이있다면홍파스님의한마디말씀을들어보길권한다.낙산묘각사홍파스님은대한불교관음종총무원장으로2017년3월부터〈아침해우소〉라는1분전화음성편지를전하고있다.그짧은말씀속에우리는어떤울림과깨달음을경험할수있을까?
홍파스님은자신의마음자리를살펴보고싶은사람들에게긴설교대신짧은질문을던진다.당신이지금믿고있는그생각이정말그러한지,부드럽게묻는다.매일매일이정말똑같다고생각하는지,내가화가난건다그사람탓인지,세상에나를사랑해주는사람이정말한사람도없는지….
매일맞이하는아침이지만어느하루도똑같은아침은없다는진리를전하면서홍파스님은모든사람들에게각자현재의그자리에서자신의있는모습그대로살아갈때아름답고당당할수있다는믿음을갖게한다.

쉽지않은일을한다는것

홍파스님이〈아침해우소〉를시작하게된계기가무엇일까?홍파스님은한국불교종단협의회사무총장으로31년간봉직해왔으며‘일제강점기징용희생자유골반환위원회’한국대표로서현재까지20여년넘게포기하지않고유골반환의원을이루기위해노력하는등굵직한사회활동을이어왔다.
그러면서한편으로는매일의일상에서사람들에게희망과용기를줄수있다면,부처님의가르침을통해사람들이하루를희망차게시작할수있도록돕고싶다는생각을늘해왔다.하지만말이나글로누군가에게어떤생각을전한다는것은쉬운일이아니다.그럼에도홍파스님은사람들에게진리는어려운것이아니며생활속에서언제나실천할수있는방법이있다는것을알리고싶었다.‘내가할수있는것이무엇일까?’라는오랜화두가,짤막한이야기를글로정리하여전화음성으로나눈다는현실로이루어졌다.그것이〈아침해우소〉의시작이었다.그리고그것을엮어≪아침이힘든당신에게≫를펴냈다.


나는나의등불이다

지금은물한방울이라도세월이지나면그것이모여강을이루고바다에이를수있다.홍파스님의〈아침해우소〉도어느덧책으로엮어질만큼의이야기가쌓였다.책으로묶인말씀을통해더많은사람들에게자기자신을등불로삼고나아가라는부처님의지혜를전하고자한다.
홍파스님은이책≪아침이힘든당신에게≫를통해서세상의‘다른’모습을보여준다.각각의사람들이다른의견을가지고제각각의생각으로살아가는것,그것이우리가사는세상이라는평범한진리를말씀한다.그것을인정할때내일은분명‘다른’의미의내일이된다.사람들은흔히‘왜나와같지않냐’고묻는다.그러면서답이없다고힘들어한다.홍파스님은‘어떻게다르냐’고묻는다.거기에는답이있다.홍파스님의짧은말씀을따라가다보면답이없는질문을하며스스로힘들어하던어제와달리,분명하게더욱가벼워진마음을느낄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