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탄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땅)

크리스탄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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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크리스탄(Christan은 ‘크리스천이 살아가는 땅’이란 의미)에서 하나님나라 백성의 정체성을 지켜가며 중앙아시아에서 30여년을 선교사로 살아온 저자가 중앙아시아의 풍경과 사람들, 삶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짧은 글을 입혀 하나님 나라 선교의 의미를 찾아보면서, 크리스천의 삶으로,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하나님 나라 선교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와 시선을 느낄 수 있는 사진 에세이 묵상집이다.
저자

윤영수

광야라고 생각하고 떠난 곳이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스탄’이 되었다.
태권도라는 도구를 들고 1994년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하였다. 현재는 키르기스스탄에 살면서 중앙아시아와 구소련 지역을 아우르며 그때 만난 지체들과 동반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그 땅에서 살아온 30년을 뒤로하고 나를 통하여 하실 일을 기대하며, 앞으로의 30년을 내딛는 발걸음에 이 책을 쓰게 하신 주님을 찬양한다.
계속해서 주님과의 동행을 빛 그림으로 그리며 나누는 삶을 살기 원한다.
2002년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ㆍ현 주님의교회 파송선교사
ㆍ총신신학대학원 졸업
ㆍ태권도 공인 8단

목차

추천의 글_주님의교회 담임목사 김화수 ㆍ3
프롤로그 ㆍ4

우리가 가야 할 길에서 만난, ㆍ 9
‘크리스탄’ 내가 알지 못한 새로운 땅에서의 만남을 통해서 ㆍ 37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을 ㆍ 67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게 되었다. 부족하지만 ㆍ 92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수 믿는 사람 ㆍ 109
답게 살아가길 원하셨고, 날마다 ㆍ 143
우리의 다짐을 통해서 역사하시며, 세상의 ㆍ 159
빛으로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셨으며, ㆍ 171
포기할 수 없는 우리의 삶을 ㆍ 193
낭만 선교로 살아가게 하신다. 그렇게 ㆍ 219
순종의 걸음이 다다른 곳에서 수줍게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 ㆍ 245
주님의 긍휼과 사랑을 가지고 다가간다. 주님의 사랑을 함께 나눈다.
예수님의 사랑이면 된다!

에필로그 ㆍ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