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섬에서 살며 (이충재 시집)

사람 섬에서 살며 (이충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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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충재 시집 [사람 섬에서 살며]. 작가의 주옥같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를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

이충재

강원도횡성군서원에서출생하여1994년'문학과의식'신인상으로등단.한국성서신학대학교와고려대학교대학원졸업.
시집으로<내자리하나있다면><나무와아이들><별들이처마밑에내려와쌓이고><그리움은그리움으로남고><붕어빵장수와시인><슬픈모국어>가있으며,산문집으로<그대안에내가있음이여><행복한아이야,지혜롭게세상을배우거라><가정의건축가인아버지의영성회복>이있다.
현재한국문인협회와한국시인협회,그리고한국기독교문인협회,한국기독교시인협회회,한국녹색시인협회,새흐름동인회회원으로있다.

목차

자서시집을내며

제1부비의무게
시가내게로왔다
슬픈외출
외로운강


[중략]


자작나무적삶
나무의임종기
무덤같은밤

제2부어머니의섬
시와여인
황사의숲
어머니의바다


[중략]


잎을보는용기
바다와여인
능,수줍음

제3부시안부
감정의주머니를열다
떠나는이를위하여
시안부


[중략]


낯선그리움
장미와인간
상실의바다

제4부상처의힘
영혼아프다
외로운양식



[중략]


말의아픔
겨울강
둥지일은새의노래

제5부아버지의겨울

자화상
겨울나무곁에서


[중략]


치매여인
속사람을잃고
굿바이안녕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