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예술이요 보는 것마다 역사이다 (홍찬선 제8시집)

가는 곳마다 예술이요 보는 것마다 역사이다 (홍찬선 제8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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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가는 곳마다 예술이요 보는 것마다 역사이다』는 〈해는 동해에서 뜨고〉, 〈저녁노을 서해 꿈〉, 〈남도의 향기〉, 〈북 아닌 북의 노래〉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홍찬선

아호덕산(德山).서울대경제학과졸업.서강대MBA.경영학과박사과정수료.동국대정치학과박사과정수료.일본中央大기업연구소객원연구원.중국淸華大경제관리학원금융고급연수과정수료.한국경제신문·동아일보기자.머니투데이북경특파원,편집국장,상무역임.현서울시인협회‘시문학회’회장.2016년‘시세계’시등단.2016년‘한국시조문학’시조등단.2019년계간‘연인’소설등단.2020년계간‘연인’희곡등단.시집『틈』『길』『삶』『얼』『품』『꿈』『가는곳마다예술이요보는것마다역사이다』『아름다운이나라역사를만든여성들』『서울특별詩』『대한민국여성은힘이세다』,소설집『그해여름의하얀운동화』,시조집『결』,기타『미국의금융지배전략과주식자본주의』『내아이종자돈1억만들기』『패치워크인문학』『임시정부100년시대조국의기생충은누구인가』『20대대통령을위한경제학』등다수.수안보온천시조문학상본상(2017).‘문학세계문학상’소설부문대상(2020).자유민주시인상최우수상(2021).‘월간시’‘올해의시인상’(2021).

목차

머리말
서시
1장해는동해에서뜨고
2장저녁노을서해꿈
3장남도의향기
4장북아닌북의노래
5장중을지켜야나라가산다
종시
평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