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집의 제목을 "양미리"로 정합니다.
'잠시 곁을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내 몸 던져 그의 요깃거리가 되고, 마음 따뜻한 시인이 있다면 그의 빛나는 언어가 되어도 좋겠다'는 '양미리'의 헌신을 좇아 사람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은 시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앞으로 '양미리'는 제 시의 방향입니다.
-자서에서
'잠시 곁을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내 몸 던져 그의 요깃거리가 되고, 마음 따뜻한 시인이 있다면 그의 빛나는 언어가 되어도 좋겠다'는 '양미리'의 헌신을 좇아 사람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은 시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앞으로 '양미리'는 제 시의 방향입니다.
-자서에서
양미리 (고용석 제2시집)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