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연가 (홍찬선 제13시집)

독도 연가 (홍찬선 제13시집)

$12.28
Description
독도포기역적죄를 고발합니다
독도는 대한의 장남입니다. 장남을 부정하는 것은 가족을 버리는 것이고, 가족을 포기하는 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증거가 없다고 망발해대는 것은, 독도가 지네 땅이라고 생떼 쓰며 집단적 사이코패스 증상을 보이는 일본의 억지 주장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도도가 한국 영토임을 보여주는 지리적 역사적 국제법적 증거가 넘치는 데도, 독도는 한국인을 지배하는 반일종족주의의 가장 치열한 상징이라고 헛소리하는 놈들을 독도 포기 역적되로 고발합니다. 독도는 철이 날 때부터 가슴을 꽉 붙드는 큰 숙제였습니다. 독도에 대해 잘못 알려진 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오류들,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 부리는 일본인들, 일본의 그런 생떼가 옳다며 맞장구치는, 일부 정신 나간 사이비 지식인들, 그런 잘못들을 반듯이 세우는 것은 단 하루도 늦출 수 없는 시급하도고 막중한 과제였습니다. 이제 더 이상 숙제를 늦출 수 없었습니다. 시인이 되어 시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2016년부터 틈틈이 써 온 독도에 대한 시와 시조, 2019년 독도에 직접 상륙해서 쓴 시들을 모았습니다.
저자

홍찬선

아호덕산(德山).서울대경제학과졸업.서강대MBA.경영학과박사과정수료.동국대정치학과박사과정수료.일본中央大기업연구소객원연구원.중국淸華大경제관리학원금융고급연수과정수료.한국경제신문·동아일보기자.머니투데이북경특파원,편집국장,상무역임.현서울시인협회‘시문학회’회장.2016년‘시세계’시등단.2016년‘한국시조문학’시조등단.2019년계간‘연인’소설등단.2020년계간‘연인’희곡등단.시집『틈』『길』『삶』『얼』『품』『꿈』『가는곳마다예술이요보는것마다역사이다』『아름다운이나라역사를만든여성들』『서울특별詩』『대한민국여성은힘이세다』,소설집『그해여름의하얀운동화』,시조집『결』,기타『미국의금융지배전략과주식자본주의』『내아이종자돈1억만들기』『패치워크인문학』『임시정부100년시대조국의기생충은누구인가』『20대대통령을위한경제학』등다수.수안보온천시조문학상본상(2017).‘문학세계문학상’소설부문대상(2020).자유민주시인상최우수상(2021).‘월간시’‘올해의시인상’(2021).

목차

시인의말
독도연가-서시

1장,생명
독도는외롭지않다
우산봉333계단을오르며
독도새우
강치
괭이갈매기
불침번
사랑
카디즈KADIZ
독도에서면
이승만평화선

2장,장남
연대기
탄생
생명의섬
새와물고기의고향
석도
독도의날
얼음가스
작겨지심
3장,독간대
신새벽을달리며
장판물결
반성문
말편지
독도별곡
독간대
안용복
최종덕
물골가는998계단
독섬
독도연
다시만날날
독도이야기를품다

4장,울릉도별곡
포항에서울릉도까지
도동항저동항
촛대바위해돋이
성인봉을오르며
섬말나리
성인봉
갸웃하는다윈
봉래폭포
바위아파트
흑비둘기
석향
호박엿
씨껍데기술
따개비칼국수
용오름

시를쓰다밤샘한날에-종시

독도론
독도가대한민국영토인4가지이유
이용훈비판ㆍ홍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