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모두 여덟 차례에 걸쳐 백여 일간 북한 전역을 여행한 ‘재미동포 아줌마’ 신은미 씨는 이를 바탕으로 인터넷 매체 [오마이뉴스]에 기행문을 연재하고, 두 권의 북한기행문을 출간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이 책에서 통일토크콘서트를 하기 위해 모국을 방문했다가 출국정지 속에서 50여 일간 보수언론에 의해 ‘마녀사냥식 종북몰이’를 당하고, 국가보안법 수사를 받은 코미디 같은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리고 2015년 여름, 9일간의 일본 순회강연을 통해 알게 된 재일동포들의 애절한 조국 사랑 이야기도 실었다.
남과 북의 오작교가 되어 (재미동포 아줌마 '종북 마녀사냥' 수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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