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서른 살에 법원에 들어와 30년간 근무하고, 이제 퇴직을 앞둔 법원 공무원의 재판, 법원사람들,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이야기다. 젊은 시절 작가를 꿈꿨으나 집안 형편상 작가의 꿈을 포기한 필자는 이 책을 펴내면서 30년 만에 작가의 꿈을 이룬다. 사실 필자는 이 책을 펴내기 전에도 법원의 크트넷에서 인기 작가로 통했다. 그는 10여 년 동안 거의 천 편이 넘는 수필을 코트넷에 게재했고, 여기 실린 글은 그 중에서 고른 것이다. 이 책은 법원공무원 수백 명이 참여한 <박희우 작가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됐다.
자넨 언제 판사 되나? (30년 차 법원공무원이 말하는 법정이야기)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