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11년부터 아홉 차례에 걸쳐 북한 여행을 한 재미교포 신은미 씨의 세 번째 여행기다. 일반적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목적은 관광, 해외 이산 가족 방문, 취재, 인도적 지원 등을 위해서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신은미 씨의 방북 목적엔 이 네 가지가 다 포함된다. 이 책에는 저자가 북한의 모든 도를 다닌 여행담을 포함하여, 평양에 사는 두 수양딸을 방문기, 그리고 남한 유일의 기자로 참여한 노동당 창건 70돐 취재기, 수재민 지원용 쌀 58톤을 싣고 압록강다리를 건넌 이야기 등이 5백여 장의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우리가 아는 북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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