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75세의 나이에 첫 사진작품집을 발간한 작가 이미홍은 “사진은 내가 힘이 나는 원천이다. 그러면서 막연한 소박함이다.”라고 말한다. 안과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저자는 렌즈를 통해 빛과 그림자의 세계를 알아가면서 살아가는 힘을 얻기도 했다. 독자 또한 이 소박한 사진집을 통해 삶의 성장, 세상과의 교감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막연한 소박함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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