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지역사회 간호활동을 시작으로 철거민 이주 지역인 시흥에서 개원한 신천연합병원에 처음부터 합류한다. 이후 철거민 공동체인 '작은자리'로 옮겨서 활동을 이어간다. 책에서는 교회빈민의료협의회(빈의협)의 활동과 당시의 다양한 연대 활동들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병원에만 머물지 않고 마을에서, 지역사회에서 나아가 세상에서 아픈이들과 함께하려는 열정적인 모습을 목결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 간호모임에서 주최한 해방간호세미나 1~2 〈그땐 그랬지〉 최수자의 강연 내용을 정리하였다.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 간호모임에서 주최한 해방간호세미나 1~2 〈그땐 그랬지〉 최수자의 강연 내용을 정리하였다.
아픈 세상을 간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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