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교회사다: 가공된 진리 (조각난 진리를 한 곳에 모아 그 완전한 진리가 드러날 때까지 | 근현대교회사 편 | 양장본 Hardcover)

이것이 교회사다: 가공된 진리 (조각난 진리를 한 곳에 모아 그 완전한 진리가 드러날 때까지 | 근현대교회사 편 | 양장본 Hardcover)

$35.00
Description
『이것이 교회사다: 가공된 진리』(근ㆍ현대교회사편)
『이것이 교회사다: 가공된 진리』는 『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 지금까지 세권의 책을 출판한 후 이제 마지막 책이 출간된다. 이 내용은 종교개혁 이후 500년 동안의 역사를 살피는 책이다. 그 역사의 해석은 개혁신학에 입각하여 이뤄진다. 17~21세기에 이르는 일반 역사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찾는 동시에 개혁신앙인은 그 섭리를 무엇을 인지하고, 어떻게 해석하여 우리 삶이나 신앙에 적용시킬 것인지 파악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일반적인 기독교인이란 범주는 너무 넓고 다양하다. 같은 기독교인이지만 로마가톨릭, 그리스정교회인, 각종 이단자들이 포함되어 있다. 프로테스탄트라고 하지만 역사 속에 여러 종파들로 분류되었기에 같은 프로테스탄트가 아니라는 점도 인지해야 한다. 정말 바른 기독교 신앙을 추구하려면 종착지는 개혁신앙이다. 그것에 따른 기독교인, 즉 신앙인은 어떻게 역사 속에서 현존했고, 갈등과 투쟁을 행했으며 그것에서 승리하고 있는지 교회역사를 통해 살피게 된다. 그 결과 개혁신앙인의 역사관, 즉 가치관이 형성된다.
이런 역사관 정립을 위해 세기 별, 인물 별, 사건 별, 사상 별로 각각 나눌 것이다. 각 세기마다 기독교에 영향을 주었던 일반 사상들의 체제들로 함께 살피면서 현재 개혁신앙인이 직면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 때 당시에는 옳다고 판단 내려 실행했던 것이 어떤 불행한 결과를 나타내는지, 또 그르다고 했던 것이 그 후, 현재까지 어떤 좋은 유산으로 남아 있는지도 파악하게 된다. 역사는 삶의 현장이기에 개혁신앙인이 과거에 직면했던 사건이나 대응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개혁신앙인에게 절실하게 요구되는 정보며 안내자며 가르침이다.
저자

라은성

고신대학교(B.A.),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M.Div.),CovenantTheologicalSeminary(Th.M.),TrinityEvangelicalDivinitySchool(Th.M.)그리고UniversityofPretoria(Ph.D.)를졸업했다.현재는총신대학교교회사교수로재직하고있다.
2006년부터일반신자들에게교회역사를알리기위한여러강좌들을개최하다가‘교회사아카데미’를설립하여교회역사와『기독교강요』를일반인들에게유료강좌를실행하고있다.또2010년‘새롬교회’(SeoulReformedChurch)를섬밭로152에있는상가에개척하여진정한개혁교회와개혁신앙을실천하고있는중이다.
지금까지CBS라디오의‘맛있는교회사이야기’와‘교회가는길’에서교리문답강해를,CTS-TV의‘4인4색’에서‘생생교회역사’를,극동방송에서‘오늘의교회사’를방송했다.현재는북방선교방송(TWRK)에서교회역사를방송하고있다.
그동안『르네상스와종교개혁』을번역하여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에서주는신학해외번역부분최우수상(2002년)과『여인들의발자취』를써서일반신앙저작부분최우수상(2005년)을수상했고,『다빈치코드의족보』를써서‘다빈치코드의저격수’라는별명을받게되었다.이외에도『연구주제부터포맷까지』과『정통과이단』을썼고,『이단과정통』『로마카톨릭주의와복음주의』,『역사신학』,『기독교역사가들』을신학생들을위해번역했고기독교인의기도생활의안내서인『이것이기독교인의묵상이다』를번역했다.일반신자를위한『이것이복음이다』『이것이교회사다』시리즈(진리의보고,묻어둔진리,진리의재발견및가공된진리),『이것이기독교강요다』시리즈(일반인용,지도자용및연구자용),및『이것이개혁신앙이다』를썼다.

목차

6 들어가면서

1장17세기
21 얼룩진종교전쟁
25 30년전쟁 배경|진행|베스트팔렌조약
37 영국 제임스1세(1603~1625)|찰스1세(1625~1649)|공화국(1649~1657)|왕정복고(1660)|그이후
133 계몽운동 자연신론|소찌니주의|퀘이커파
164 스코틀랜드 앤드루멜빌|국가언약(1638)|감독들의전쟁(1639년1~6월,1640)|엄숙한동맹과언약(1643년9월)|언약도
182 네덜란드 엠던회의|돌드레히트종교회의|지도자들
219 프랑스 정적주의|얀센주의|파스칼|아미로주의

2장18세기
234 이성의시대
236 영국 무신론적자연신론자|부흥운동
255 웨일즈
260 스코틀랜드 혁명정착|신학적사조|정수논쟁|연합노회|구광파와신광파|평가
276 독일 경건주의|독일의계몽운동
318 프랑스 볼테르|루소
324 미국 대각성이전|1차대각성(약1730~1755)

3장19세기
360 현대주의
364 독일 철학|신학|성경비평주의|막스베버|키르케고르
400 프랑스 『예수님의생애』|실증주의
407 영국 공리주의|다윈주의|18세기부흥운동이후|설교의황태자|고아들의아버지|선교활동
450 스코틀랜드 3차종교개혁|10년투쟁|1843년분열|IVF|위대한선교사-리빙스턴
474 네덜란드 탈퇴파(1834)|돌레레파(1886)|신칼빈주의
484 미국 2차대각성(약1790~1840)|후기천년왕국|종말론종파|선교활동|3차대각성(1850년대~1900년대)

4장20세기
523 존재론 생의철학|존재의이야기|본질보다존재
532 자유신학 신정통주의|과정신학|비신화화|존재의기반|사회복음|노벨평화상|신웨슬리주의|해체주의|여권주의
557 근본주의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수정|5대항목|분열의전야|오번확약|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566 초교파운동
569 부흥운동? 3가지물결|신사도운동|더높은삶의운동|번영신학|신앙의말씀|신사상|유사기독교|신지학파
602 복음주의
606 신복음주의

5장2,000년교회역사를회고하면서
613 하나님의섭리
617 인간적해석
619 역사관
622 개혁신앙인
627 색인
646 연대기대조표

출판사 서평

들어가면서

기나긴1,600여년의교회역사를『이것이교회사다』시리즈3권(진리의보고,묻어둔진리및진리의재발견)으로2011년부터2013년까지출간했었는데,5년이지난지금에이르러이시리즈의마지막편인‘가공된진리’를출간하게되었습니다.먼저하나님께감사와영광을돌립니다.2001년귀국한후부터초대,중세,종교개혁사를가책자로만들어신학생들에게가르쳤고또2010년부터‘교회사아카데미’(공릉동)에서일반인에게가르치고있습니다.그러던중CBS라디오에서일년반동안교회사를강의한것을기초하여2011년부터『이것이교회사다』시리즈3권을교회지도자들을위하여출간하였고,이어서2017년까지근?현대교회사가책자를수정보완하면서신학교에서가르쳤습니다.단한순간도마지막편에대한생각을하지않은적이없었습니다.많은중압감도가지고있었습니다.그이유는참고할만한책을찾기가어려워서인데,2,000년의교회역사를개혁신학의관점에서보고쓴책을찾기가쉽지않았습니다.마침내『이것이교회사다』시리즈종결편인‘가공된진리’를출간하게되니감개무량할뿐아니라하나님의전적인은혜였기에창조자시며구속자이신그분께머리숙이고엎드려영광,찬송,존귀,권능및지혜를돌립니다.신약성경시대가종결된후하나님의섭리가인류역사의현장속에어떻게전개되었는지살피고해석하는것이교회역사를연구하는목적입니다.또지상의삶을살아가야하는신자들이전적으로성경에근거한개혁신학적가치관을갖기위해서입니다.『이것이교회사다』시리즈3권을통해어떤때는호기심을가지고읽으면서감동과충격을받기도했고,또어떤때는도저히이해할수없을정도로반복되는인간의연약함을보면서슬퍼하기도했습니다.다른때는기대와흥분을가지기도했습니다.‘진리의보고’(thetruthtreasured)였던초대교회시대를통해진리가어떻게보존되고지켜졌는지살폈습니다.‘묻어둔진리’(thetruthhidden)를통해로마가톨릭교회또는부패한교회들이어떻게진리를왜곡시키고조작했는지알수있었습니다.‘진리의재발견’(thetruthrediscovered)의종교개혁시대는구원의참된기쁨을가졌음을알게되었고우리역시그것을바라보고자하는소망을갖게되었습니다.이제우리는‘가공된진리’(thetruthpatched)의시대인근?현대교회역사에이르렀습니다.『이것이교회사다』시리즈의주된단어는‘진리’입니다.진리이신성자하나님께서초림하셔서지상에서구속사역을성취하신후지금도여전히선택된자들을위한중보사역을하고계십니다.교회역사만아니라인류역사전체를섭리하시는하나님은특별히지상에교회를위해어떻게역사하셨으며,우리가무엇을깨달아야하는지알기위해교회역사를배웁니다.과거의역사를통해미래에일어날것을예견하고예언하라는것이아니라,과거의과오를되새김하여올바른일들을보다더행하기위해서입니다.그릇된관습들이나사건들을통찰력있게살펴책임을통감하고과감하게벗어던져야합니다.새사람으로살기위해선옛사람을벗어버려야합니다.이버림은매우어렵습니다.아니고통스럽다고말하는것이더쉬울것입니다.교회역사의인물들과사건을통해우리에게어떠한진리를말하는지우리는반드시들어야합니다.듣고잊어버리는자가되지말고교훈을기억하여곧삶에적용시켜나가야합니다.17세기부터21세기에이르는근?현대교회사는(1)우리시대와근접하여있기에21세기한국교회들의형편을보다잘이해하기위해매우중요합니다.지금까지한국교회에서일어났던수많은분열과그리고정통신앙을고수하는장로교회들안에서드러난여러형태들을어떻게평가할것인가에관심을가져봅니다.교회역사에서일어나지않은일들은한국교회에도일어나지않습니다.과거에일어난사건들은반드시한국교회에도일어날것입니다.이것이근?현대교회사를배우는가장큰이유인동시에매력입니다.현상황은과거가고리가되어오늘에연결되어있습니다.(2)굉장히복잡합니다.지금까지의교회역사는많은자료가없기도하지만단순하였습니다.초대교회시대에서로마제국과기독교의관계를연구하였고,중세시대에서신성로마제국과로마가톨릭교회의관계를연구했고,종교개혁시대에서우리는6개국가(독일,스위스,프랑스,영국,스코틀랜드및네덜란드)에서일어난종교개혁의역사를연구했습니다.하지만근?현대교회역사에는위의나라들만아니라일반역사와어떤관계를맺으면서미국이포함됩니다.교회는세속문화와충돌,회피,도전,융화또는반박하며진행하고발전해왔습니다.그런가운데여러종파들이생겨났습니다.1517년루터파종교개혁이후지금까지수많은사람들이기록들을남겼고,또나름대로교파들이만들어졌기에단순하지않습니다.근?현대교회사를연구할때모든교파를자세하게살필수없어간략하게언급했지만우리가바라고자하는개혁교회의흐름을또정통신앙을고수한교회의모습을분명히살폈으면하는간절한심정을가져보며독자들도이심정을가졌으면합니다.(3)복잡하지만중요한근?현대교회사를연구하기위해17세기,18세기,19세기,20세기로분류하고자합니다.①각시대마다일어난사건에먼저관심을가졌습니다.우리의관심은개혁교회가어떻게반응하고영향을받았는지에관한것입니다.그렇게함으로써현재만아니라미래에있을사건들에대해분석하고예상하고대책을마련할수있을것입니다.②개혁신학은지금까지유지되고전달된바른신앙으로서꼭알아야하는사상입니다.교회역사에있어서이해하기어려운부분은실제적으로는‘사상’과관련되어일어난사건들입니다.복잡한사상을의미하는수많은전문용어들을파악하는데관심을가져야합니다.그리고③위대한인물들입니다.그인물들과사상과사건들이어떻게서로연관지으며우리에게까지미치고있는지살펴보았습니다.(4)근?현대교회사를쓰면서어려웠던것은①총체적으로쓸뿐만아니라역사적맥을어떻게잡을것인가에관한것이었습니다.개혁신학의단점들중하나는조직신학또는교의학분야에서발전이있었지만역사에관련되어서는많은자료들을그렇게많이남기지않았다는것입니다.지금까지교회역사와관련된책들은주로감리교계통의책들입니다.간혹있다하더라도단편적이고부분적입니다.2,000년전체를꿰뚫을수있는개혁신학적역사관을정립하는참고도서들과자료들이있기를바랐지만찾기어려웠습니다.②또어려웠던것은철학적신앙(philosophicalfaith)또는철학적신념(philosophicalprinciples)과신앙적철학(faithfulphilosophy)또는성경적신앙(biblicalfaith)에관한것입니다.)17세기를시작으로해서18세기에이르는시기에많은철학들이쓰나미처럼교회와신자들을덮쳤습니다.그이후19세기에와서계몽운동사상의영향을받은기독교는갈팡질팡하면서어디로가야할지몰랐습니다.철학을바탕으로해서이해하고자했던것입니다.이것은인간중심에서본하나님에대한이해의자세였습니다.인간을위한기독교이지하나님을위한것이아니라는뜻입니다.또이것은중세시대의스콜라주의가아리스토텔레스의철학이라고하는단순한입장에서이해하려고했던것처럼,근?현대교회사는복잡한철학자들의사상을수단으로교회,즉기독교신앙을이해하려했다는유사한점이있습니다.철학을수단으로이해하려는시도자체는나쁘지않습니다.왜냐하면인간이만든철학은인간의문화나삶이나인간자체를이해하는하나의틀이고우리는여기서벗어날수없기때문입니다.그러나중요한것은하나님의자녀가아닌자들,중생되지못한자들또는중생된척하는자들이가지고있는철학적신앙이성경적신앙인양둔갑하여어지럽히고있다는점입니다.철학적신념을신앙으로착각한다는의미입니다.그런자들이있다는사실이우리를경악스럽게만들기에이를배제하는방법에대한대안들을제시해야한다고봅니다.③신앙적철학은정말필요합니다.이건긍정적인측면입니다.하지만철학이라는도구를사용해서“아!이렇게이해시킬수있겠구나!”하는정도에서그쳐야지지나쳐서중생된자들이진리를이해하는데철학을도구로사용하겠다고고집을피우면그릇된신앙을갖게됩니다.실제로철학은그다지필요하지는않습니다.그러나중생되었어도그사실을깨닫지못하는자들이나선택된자들이진리를빨리접할수있고더깊게즐거워할수있도록하기위해서는철학의부팅은어느정도필요합니다.철학은단순한도구의한계성을갖고있고심리학도상담의제한성이있습니다.여러기독교가세상의학문을붙여서‘기독교적상담학’‘개혁신학적상담학’이라는말을하는데이런것은어불성설입니다.접목을시켜서는안됩니다.그렇게한결과는타락이고부패이고배교의모습으로나타나게됩니다.이런결과들이근?현대교회사를통해잘드러납니다.(5)근?현대교회사는종교개혁신앙,정신및신학이어떻게다음세대에적용되며수정보완되는지잘말해줍니다.진정한종교개혁의정신이나타나는16세기에이어후세대는얼마나,어떻게,무엇을보존하고있는지,무엇을잊고있는지우리는알게됩니다.현실적교회가우리에게실망을안겨다줄때마다종교개혁자들을바라보면서그어려운시기를견디면서보존하고확립하여전해준것을떠올리고감사하며고개를숙여경의를표하게됩니다.어떤때는그분들이그리울때가있고,이따금부끄러울때도있습니다.종교개혁과우리시대는500년의간격이있는데그동안교회는얼마나변화하고쇠퇴했는지살펴야합니다.항상그들이부르짖었던‘기원으로’,‘오직성경으로’,‘오직믿음으로’,‘오직은혜로’,‘어두움가운데서도[후에]빛’(posttenebraslux)의삶에서결코물러서서는안됩니다.아무리흉악하고거대한쓰나미가우리를위협하더라도하나님의섭리의사슬에묶여있다는것을간과하지말고지상에서진리의협착한길을담대하게또힘차게걸어가야합니다.(6)이책의구성은다음과같습니다.근?현대교회사를맥잡는일이쉽지않았습니다.16년을신학교에서가르치면서늘고민했던것이었습니다.그러면서세기별외에는다른맥을잡기어렵겠다는결론을내리게되었습니다.초대교회사(진리의보고)는네기둥으로,중세교회사(묻어둔진리)는교황제도하에있는세기둥으로,종교개혁사(진리의재발견)는국가별로구분하여맥을잡았는데근?현대교회사는복잡한사건들이나인물들이등장하기때문에뚜렷하게맥을잡기어려웠습니다.그래서세기별로나누면서각세기마다국가별로일어난사건들이나인물들을설명하기로했습니다.근?현대교회사는17세기,18세기,19세기그리고20세기로나눌수있습니다.그시대마다세상의철학,역사적사건,주요한국가에서일어난기독교적대응책과신학과신앙의발전을살피게될것입니다.많은인물들과사건들및사상들이등장하더라도미로에빠지지않기위해독자들은주요한맥을놓치지않기를바랍니다.17세기는,30년전쟁(1618~1648)으로인해유럽은초토화되었고인간의심정역시메말라갔고실의에가득차게되었습니다.인간의본성이사악해져가는이때에왜곡된신앙을바로세우기위해어떻게노력했는지살펴야합니다.그러기위해,영국에서일어난청교도운동,유럽에서일어난계몽운동,스코틀랜드의언약도,네덜란드의개혁교회확립,프랑스의정적주의등을살피게됩니다.교회는정교유착에빠지지않으려고노력했고동반하려는자세를취했는데이것을유의깊게살펴야합니다.18세기에서는,사물이나인간을이성의인식의대상으로삼는것은허용될수있지만피조물이창조자를인식의대상으로삼는방자함을볼것이고,이에맞서는각국의교회들의재반응을살피게됩니다.이와유사한상황들이언제든우리에게도일어날수있기때문입니다.18세기의특징은거대한쓰나미와같은계몽운동이유럽의국가들을휩쓸었다는것입니다.이에대해영국과미국에서는‘부흥운동’으로,독일에서는‘경건주의’로재반응하면서종교개혁정신을지속하려고부단히노력했음을볼수있습니다.19세기는,그야말로인간만능의시대라부를수있을정도로인간의바벨탑재건을바라볼수있습니다.인간은하나님께서허락하신세상에살면서감사하기는커녕이스라엘이사무엘에게이웃나라처럼왕을요구한것같이하나님이자신의하나님됨을거부하는만용이일어납니다.사자없는세상에여우가왕이되는것처럼피조물인간이창조자하나님을내몰아내고에덴동산을침범해들어온방자함을보게될것입니다.그결과기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