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배기환 시인이 여섯 번째 시집 [젊음의 징비록]. 시인이 이 시에서 바라는 삶의 변화란 건강한 일상성의 회복이다.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는 가속화되고 그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때 인간은 소외감과 낭패감에 빠지게 된다. 삶의 기반이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바로 시적 화자의 의지가 결연한 건 그 때문이다.
젊음의 징비록 (배기환 시집)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