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사회는 남들이 많이 가는 길을 일반적인 길로 당연시하는 사회이다. 이 길에서 벗어난 행동들은 ‘딴 짓’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심지어 ‘쓸데없는 짓’이라고 여기기도 한다. 여기엔 갈수록 팍팍해져 가는 사회와 청년들의 실업문제도 한몫하고 있다.
이 책은 개인주의에 묻혀 사라져가는 공동체의식과 현 사회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 사치이고 우정과 사랑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청년들의 생존기를 우리사회가 따듯한 마음으로 한번쯤 않아볼 수 있는 공감들을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개인주의에 묻혀 사라져가는 공동체의식과 현 사회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 사치이고 우정과 사랑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청년들의 생존기를 우리사회가 따듯한 마음으로 한번쯤 않아볼 수 있는 공감들을 그려내고 있다.
조금은 따뜻하게, 공감!
$19.63